오늘 시험보는 나의 후배들에게
 장홍식 (비회원)
 조회 : 2416 , 2001/11/07 00:43
이제 12년간의 공부를 마무리할 단계가 왔습니다.

오늘 하루로서, 모든 전국의 70만의 인생이 갈리겠지요.

내, 맘이 좁아서 차마, 그들 모두에게 건투를 빈다는 말은 주제 넘은거 같지만

나의 후배들은 부디 제실력 발휘할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선배라는 부끄러운 이유 하나만으로, 나를 믿고 따라준 많은 후배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대들의 앞길이 영원히 찬란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부디 시험 잘 보십시요...

경성고등학교 파이팅!! 경성고등학교 인터넷부 파이팅!! 개편 끝난 보드나라 파이팅!!


경성고등학교 인터넷부 고문 겸 졸업대표
보드나라 컨텐츠 마스터 (보드나라2)

장홍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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