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3 , 2007/04/26 08:4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차남이 목감기로 입원해서
어제 퇴근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4시간 정도 애 옆에 있었는데,
거의 3시간동안 우는군요..ㅠ_ㅠ

마눌님이 애가 아프니 입원하자고 해서 입원은 했지만,
담당의사는 거의 4-5시간에 한번 전체 둘러보고,
간호사들은 약이랑 관련 물품만 시간마다 주고 끝이네요.

계속 울고 숨도 쉬기힘드는데, 약만 처방하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으니..쩝
거기다가 의사란 사람은 이렇게 계속 울다가 퇴원하는
애도 있어요라고 말하더군요..
치료를 위해 왔는데, 치료도 제대로 되지 않고
퇴원한다는 말인지? 진전이 없다는 말인지?

하여간, 가족중에 아픈사람 있으면 모두 고생이네요.
언넝 낫기를 바래야죠..ㅠ_ㅠ에궁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8:41/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프와 장남입니다..보이나요? ^^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사가... 울다 퇴원하는 애도 있다라...
개념없는 의사 납시었네요...
언능 나으면 좋겠네요...
  taiji0213 (ID) / 07-04-26 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른 나아서 뛰어놀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버지로서 맘이 많이 아프시겠군요 -_-;;
의사분들은 거의 포기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아는분들 있는병원을 찾아갑니다. 저는 다행이 동문,선배들이 의대생들이 많아서인지 해결됬습니다만.
작년에 어머님의 갑작스런 팔골절때 안암고대병원서 쌩고생을해서 지긋지긋합니다.
  taiji0213 (ID) / 07-04-26 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프께서 신장이 무지크시군요 ^^?
  eye2eyes (ID) / 07-04-26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부그런건 아니지만 성의없는 의사들을 만날때면 가끔씩 그 의사를 환자로 만들고 싶은 충동도..생기곤합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11:04/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로 입원까지...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는 어쩔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의사의 말이 좀 그러하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병원에 갈때마다 의사들보면 기분이 안좋아요,같은 이유때문에~
  jin2006 (ID) / 07-04-26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의사들이 그렇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프는 약간 큰편입니다. 176
저도 176 -0-
몸무게는 제가 약 10kg 정도 더 나간다는..쿨럭
한때 저를 능가도 했지만 -0-)a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2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쿠...아이가 이제 안아파야하는데..[저도 아파서.ㅜ.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6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족 중에 한명이 아프면 정신과 몸 둘다 빨리 지치는것 같아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7 14: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하나 제대로 못잡는 의학을 믿어야 한다니 병원가기 겁나는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8 23:07/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30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는 최후에 가야 잡히겟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