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는 괴로워!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1 , 2007/05/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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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마눌하고 다투고서,
오늘 집 정리좀 해야하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걍 쉬었습니다,
어제 병원에 갔다 온뒤로 좀 나아 졌지만 날씨탓인지,
힘이 안나는군요~;
선반까지는 다 달아놨는데...
요즘은 콘크리트벽이 얼마나 단단한지 드릴도 잘 안들어가는군요.
근데 마눌이 밥을 안채려 주는군요~;;
참고로 결혼 19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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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3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어서 화해하셔야겠네요.
저도 밥안해주면 하루정도 버티고 항복합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8: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애들도 다 크고..믿을 건 마눌님뿐이 없겠군요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화해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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