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이라지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에 대한 희망과 배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데 저는 집안에 어린이가 없어서 제가 대신 마님한테 어리광부리고 있답니다.
그 분이 조금 더 오래 사셨다면 어른이의 날도 장만하셨을 것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오늘, 집안의 보배인 어린이에게 奉仕 잘 하시어 마님의 따스한 손길도 받으시고 뿌듯하면서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