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부지 사람도 많고 덥기도 하더군요.
 Noi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3 , 2007/05/05 22:50
어린이 날이라고 장모님까지 행차하셔서 공주데리고
한강 고수부지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갔을때 맘놓고 뛰어노는걸 너무 좋아하길래
어린이날이라고 갔더니
교회행사도 있고 사람도 많고 땡볕이라 왜 그리 더운지
빨갛게 익어서 왔습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일찌감치 자야할까봅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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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수부지 안 가본지 꽤 되었네요. 예전에는 자주 갔었는데..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많이 모였나보군요,어린이날도 한몫했겠죠.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주에는 공룡뭐시기 때문에..
정신없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14:22/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들 많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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