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기] Spiderman 3
 박동성
 조회 : 1502 , 2007/05/06 13:01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뭐랄까요...
기대가 컸던 탓인지, 오랜 시리즈에 의한 문제점인지 몰라도..
이런저런 변화를 위한 시도는 많았지만 어설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피터파커가 심리적변화를 통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몇몇장면에선
주변 관객들의 실소가 절로 터져나올정도였습니다...
그 어색함이란...뭐랄까...안어울렸습니다..-_-;;

또하나, 공포영화 못지않게 자주사용되는 깜짝쑈...
갑자기 등장하면서 놀래키는 효과음을 극대화해서 보여주는 부분때문에
우측의 여친과 좌측의 다른분의 여친(-_-)이 이런장면이 나올때마다
의자를 흔드는 과민반응을보여서 공포영화를 보러왔나 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상관객이 어린사람들을 위한 내용으로 낮아지지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기대에 못미친 올 첫 기대작이었습니다..

ps.감독은 4편을 예정중이고 토비 맥과이어는 더이상 스파이더맨을
찍지 않겠다고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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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4:28/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하는 중인데..
디빅으로 받기는 했는데..
극장에서 봐야할까 디빅으로 볼까 고민중이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세상의 끝 에 대한 기대가 커서.. 실망할 것 같아요. ㅎㅎ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7: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디빅으로 결정했습니다.
  jin2006 (ID) / 07-05-06 18: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어제 보고 왔습니다. 돈 아깝진 않은듯..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기는 많다고 하던데..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주변에도 봐야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궁금합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2:19/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놈 사진이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디빅으로 보고말았습니다..ㅜㅜ

극장가서 봐야하는데..
그래도 울 아가씨께서 안본관계로..
같이 극장가서 다시 한번 봐야할듯..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크롤 하다가 놀랬네요. ;;

TS로 떳던데 아직 자막이 없는 것 같네요.
지금은 있을련가...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영화는 역시 극장에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재미없나 보군요 ^^;
전 1편만 제대로 보고 2편은 그때그때 케이블 해준 것만 봤는데.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1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영화 보고 나서 집사의 음모쪽에.. 그많은 해리 재산은 누구에게^^ㅋㅋ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액션이 많았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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