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짬을 내어 CPU를 사왔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93 , 2007/05/08 16:30
E6600으로 가감히 달렸습니다.
단품으로 구입할 경우 다나X 최저가로는 절대 안 팔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돈 몇푼더 얹혀 주고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는 비운이...ㅠㅠ
이번주에 집에 내려가면 조립을 해볼 생각입니다.
혹여나 문제가 생기면 큰일인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ㅎㅎ
아무튼 오늘 얼마나 많이 발품을 팔았던지 다리가 아파죽겠네요.
최저가 가게만 적어갔더니 정작 최저가에는 사지도 못하고 괜히 출발하기전에 프린터하느라 썡고생만 했네요.
그래도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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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_ta (ID) / 07-05-08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발전에 전화만 하시면 쉽게 구입가능하신데 저의 경우에는 항상 최저가구입가능했거든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발전 전화주는거랑 안주는게 차이가 있나 보군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1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
E6600 최고의 성능과 가격을 보여주는 CPU.. ㅎㅎ
  romance6 (ID) / 07-05-08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합니다.^^
아니... 그런 경우가 있어요? 요즘 용산도 많이 변한 모양이네요.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습니다..조만간 가려 했는데...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CPU구입하셨군요. 축하합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게 쏘셨군요,부럽네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9 0:48/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이라... 멋지군요.
  asahi7574 (ID) / 07-05-12 1:27/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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