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차가 보이기에..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68 , 2007/05/08 17:38
케이스에 타간 파워만 조립한 상태의 케이스를 다리미판(세탁소)에 뒤집어놓고 전면부 분리하고 기다려도 소식없음..
아파트 단지 몇세대 안되어 금방 올텐데 그래서 영업소에 전화하여 택배 기사하고 통화 여전히 누군데 자기를 찾느냐는 퉁명스런 말투.....
30분후에 도착한답니다.
삼성전자/삼성전기 본사 택배 주문 및 배달을 끝내야 주택및 아파트 배달이라네요..
여섯시는 되어야 택배 올듯 그래서 다시 정리중입니다.
모처럼 조립하는데 정말 곳곳에서 태클이..빨리 조립하고 세팅하고 세탁 배달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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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택배 받고 조립 시작...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18:5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매불망 기다리셨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21:5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를 기다린건가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23:13/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사히 작업 마치셨기르 바랍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9 0:51/ 이댓글에댓글달기
  급하다고 전화하면 빨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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