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케이스..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1 , 2007/05/09 19:30
모 사이트에서 생각없이 리플을 달아 받은 케이스 2만원대 미들 케이스인데 좀 미니에 가까움.
일반적인 파워 설치(007 400w)는 가능했는데 타간 파워 480w 설치하는데 폭은 분명히 가능하고 높이도 될텐데 파워 아래 볼트만 조여지고 윗부분 2개의 볼트는 닿지를 않아 조립이 힘들었습니다.
이유는 케이스 조립하면서 볼트대신 리벳을 이용했는데 리벳 뭉게짐 부분이 돌출되어 일어나는 현상 그래서 도구를 이용해 잘라내고 나머지 볼트를 조여줬습니다.
처음 조립시에 아랫부분만 조여줬더니 샤시가 부실해서 조여진 부분이 휘어지더군요.
그리고 저가형의 경우 샤시가 약하고 얇아 개폐시에 틀어지는 경우가 많아 한번 조립하면 다시 열어보기가 쉽지않고 가급적이면 피하게 되더군요.
x-21 라이트 케이스의 경우 튼튼하여 열고 닫고 한손으로도 가능하여 부담이 덜한데 저가형은 다시 맞춰닫을때 땀빼는 경우도..
아무것도 조립하지 않은 빈케이스는 손가락 하나로도 충분히 들어올릴수 있고 손으로 힘을주면 휘어지고...

자신이 컴에 자신이 있다 생각하면 그리고 부품 업글이나 변경을 자주 한다면 저가형은 사용하면 손해..잘못하면 부상 당할수도 있음. (마감 부실)

오늘은 64 비트 비스타 한번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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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9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샤시 가끔 휘어지는 것들도 여닫을때 힘들더군요
  jin2006 (ID) / 07-05-09 21:16/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성공을 기대합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9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디자인보고 케이스를 구입하는편입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9 22:22/ 이댓글에댓글달기
  토스트 이뻐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romance6 (ID) / 07-05-10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만큼 제값을 하는 것중의 하나가 케이스라 봅니다.
보급형케이스는 뭐가 달라도 다른데..특히 철판이 얇아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0 10:53/ 이댓글에댓글달기
  X-21 좋죠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케이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2 7:23/ 이댓글에댓글달기
  샤시 휘는 케이스 옛날엔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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