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마셔서 좀전에 일어났네요
햇님아빠
조회 :
1307
, 2007/05/13 12:15
어제 처가식구들이 모여서
손위동서랑, 처형이랑, 와이프랑
새벽 4시 넘게까지 마셨습니다.
술량은 많이 먹지 않았지만..
술보다 참기 힘든게 졸음....
하품 수십번 한듯 합니다.
덕분에 이제야 일어났네요.
어디론가 또 갈거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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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micro (ID)
/ 07-05-13 12:50/
04시까징@@
허걱 대단한 체력이시네요.
어디론가 또 갈거 같다는 글의 압박;;
milkblue (ID)
/ 07-05-13 13:45/
저도 어제 4시30분 쯤 잠들었어요 ㅋ
jin2006 (ID) / 07-05-13 16:00/
계속 달리는 겁니다.
kth88man (ID) / 07-05-13 16:07/
ㅎㅎ 전 어제7시부터 2시까지..ㄷㄷ
realkkools (ID)
/ 07-05-13 19:46/
전... 주말 내내 기절해서 잤음다. -_-;; 넘 자서 속이 안 저아요 orz
yakpkb (ID)
/ 07-05-13 20:00/
4시 넘게 까지면 거의 밤새도록 마신거네요.ㅎㅎ
iamafool (ID)
/ 07-05-13 21:43/
감기때문에 안자던 낮잠을 잤더니 머리가 더 아프네요.
blasty (ID)
/ 07-05-13 22:32/
집에 오는 데 보니 하늘이 밝아지기 시작하더군요,ㅜㅜ
sky0734 (ID)
/ 07-05-13 22:57/
저도 술 먹으면 졸립던데..
ljhhjw (ID)
/ 07-05-14 13:26/
엄청 늦게까지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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