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갔다왔어요.ㅎㅎ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40 , 2007/05/13 18:21
금요일날에 용산에서 구입한 컴퓨터 부품들을 들고가서 E6600으로 조립했습니다.
혹시나 안 될까봐 불안 했었는데 (집이 통영이라 A/S 보내게 되면 언제 올지를 몰라서...) 다행히 큰 탈없이 돌아가더군요.ㅎㅎ
토요일에는 공무원시험도 봤는데 행정과 졸업한 후 책을 거의 안봤더니 뭐가뭔지를 모르겠더군요.
호철님께서 차 노선표까지 알려주셨는데 그것도 보지 못하고 부랴부랴 마산에서 대방중학교까지 찾아가느라 쌩고생 좀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 다시 서울로 올라왔네요.
오늘 어머니께서 해 주신 아침밥 말고는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네요.
역시 서울에 올라오니 어머니께서 해주신 밥과 고향이 그립네요.
또 한동안은 향수병에 시달릴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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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 힘내세요 ~!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1:47/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쁜 주말을 보내셨군요.
결혼한지 4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어머니 밥상이 늘 그립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맞다, 집이 통영이셨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2:55/ 이댓글에댓글달기
  고향이 먼 곳이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밥상도 어머니가 정성으로 차린 밥상만 하겠습니까!
고생하셨네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먼 여정이었군요. 수고하셨읍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피곤하시겠어요. 푹 쉬세요. ^^

맨유 경기 보는 중..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4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어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4 8: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배만 부르면 장땡이라^^
고생하셨네요..냠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4 14: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직 부모님 밥을 먹고 있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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