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길에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71 , 2007/05/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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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띄는 미인을 보곤하는데,
내부의 모습도 알찬 경우는 보기 힘들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즉,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카이스트, 무슨 박사, 무슨기업 이사 등등으로
성공한(?) 또는, 똑똑한 여성분들은 거의
외모가 평범하더군요^^
아니면, 약간 이쁘다는 느낌이 들정도..냠냠

하긴, 남자도 무지 미남이고 똑똑한 사람은 드무니..ㅎㅎ

ps -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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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6 13:40/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개 그러하더군요, 잘난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많은 영향을 뺏기는 듯..
  jin2006 (ID) / 07-05-16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은 공평하겠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6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는 친구의 친척동생이 체조전공하고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 생각과 행동은 너무 답답하다고 하더군요..
역시 신은 공평한 것인가?
  idchs (ID) / 07-05-16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은 공평하지 않으실때도 있지만...

미남도 아니면서 잘나지도 못하고 그닥 내세울것 없는

저같은 사람은... OTL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6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보면 공평하다고 할수 있겠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6 23:32/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이 주신건 공평한거 같습니다. 그걸 잘 사용을 못해서~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6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의 모습은 타고 나지만, 내부의 모습은 자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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