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수학여행!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08 , 2007/05/25 11:34
작은 아들이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다가
어제 밤 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큰애는 기숙사에 있고 작은애까지 제주도에 가니
집이 좀 조용한것도 같고 썰렁하더군요,
비행기는 처음탄지라 제일 기억에 남는게 비행기가
하늘로 이륙할때라고 말하더군요,
머든지 때가 있다는데 다음에 가족끼리 제주도나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감자나무님과 호철님은 비행기를 많이 타봤겠지만 저도 비행기는 군대있을때 처음 타봤습니다,
기종은 미군거로 기억이 아물거리지만 CH-46,CH53 그리고 수송기 C-130 점프용123...
군대가 좋은거는 그리고보니까 비행기 공짜로 태워주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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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5 11:4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드님이 계신걸 보니..
저보다 한참 위인신것 같은데..
말씀 편하게 하세요^^

저는 공군이기는 하지만 헌병출신이라..
비행기를 많이 못타봤어요^^
저도 수송기만 타봤었다는..^^

제주도 갈때 김해와 제주도 중간부근 해상에서 기류가 바뀌면서 꼭 놀이동산의 청룔열차탄것처럼 휘청 휘청하는데..
전 처음 비행기타고 제주도 갈때 사고라도 난줄 알았다는..ㅋㅋ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5 12:25/ 이댓글에댓글달기
  C-130 타봤습니다. 강릉에서 대구 내려갈때 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5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군에서 휴가나올때 처음 타 봤습니다.
조금이라도 부산 빨리 내려오려고..;;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5 15:0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인트라넷에서 정기 공수기를 알아보던때가
엇그제 갔은데..
다음주 화요일이면 벌써 입사 1주년이 된답니다^^;
  jin2006 (ID) / 07-05-25 1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입사 1주년 축하드립니다. 한턱 쏘세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5 23:52/ 이댓글에댓글달기
  뱅기는 많이 타봤지만 터뷸런스와 착률할 때는 긴장 되더군요. 미끄덩(?) 할지는 않을지....ㅋ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6 6: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행기는 아직까지 많이 타보지는 않았네요.
하지만 처음 탄 비행기가 너무 장거리 비행에 타봐서 정말 왠만해서는 비행기타기가 아직까지 지겹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6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비행기 신혼여행때 첨 타봤습니다.ㅎㅎ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6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몇번 안타봤네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7 9:24/ 이댓글에댓글달기
  군용기는 덜컹하는것 보다는..
시끄러워서리...^^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7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다가 군대는 어찌 보내실려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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