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전화...........
 암흑천사
 조회 : 1517 , 2007/05/29 11:57
아까 한통의 전화가 왔더군요.

010 8684 9303.......왠지 전화번호가 낯익어 보입니다.

작년에 휴대폰 메모리가 날아가서 오랫동안 연락하지못한 친구들 전화번호는 거의 모르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더니 아무소리가 안들리는 것입니다.

혹시 전화한 사람의 휴대폰이 이상있거나 아니면 제전화가 잠시 맛이 갔나 싶어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해봤더니....



대출이 어쩌고 저쩌고.....-_-+



피싱전화에 걸렸네요.

젠장....저렇게 해서 돈 벌고 싶은건지??



혹시나 다른 회원님들께도 저런 전화가 올지 몰라서 일부러 전화번호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화받았는데 말 없으면 저의 경우
"안 들리니 다시 걸어주세요"라고 말하죠.
궁한 사람이 전화한다가 거의 모토라서^^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2: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피싱은 좀 심하죠.
번호만 찍구 끊기부터..
으 완전 짜증입니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2: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교묘해 지는 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3:4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낳익은 번호라는게..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4:07/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싱전화라도 오면 기분 좋은 사람;;ㅋ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전화 자주 받습니다,거의 똑같군요.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5:1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보드나라에도 90년대 ARS 음성의 '건강보험공단' 사칭 전화가 왔답니다.

58만원을 환급해준다니..
급하신 분들은 속으실 수도-
  jin2006 (ID) / 07-05-29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데없는 전화 문자 가 너무 많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르는 전화 번호는 절대 걸지 않는다는 거 ^^; 저도 매일 전화벨 울렸다 끊기는 전화번호 있는데 한번도 제가 걸지 않았습니다.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늬폰.인 사람도 있습니다..
  romance6 (ID) / 07-05-29 17:5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4~5통 피싱 전화 옵니다.. 두 세번 울리고는 끊어지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4-5통...
심각하시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9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저런 전화 사장은 매일 악성스팸에 시달려봐야 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