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HP-1 전자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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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036 , 2007/05/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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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장남의 테러에 의해 사망(뇌사판정?)한
타니타 체지방 측정가능 체중계를 대체할
카스 전자저울을 구입했습니다.

1) 흰,파란,진회색으로 종류는 3개인데, 거의 흰색을 품절이라 파란색을 구입했습니다.
위의 재질은 플라스틱이고, 아래는 강철(?)로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2) 배터리는 동전 배터리 2개로, 체중계의 전류소비가 크지 않기 때문에 보통 2-3년은 충분하더군요. 그 전의 타니타는 AA*4 개 였는데, 4년이 지난 지금도 배터리 부족문제가 없었습니다.

3) 작동방식은 먼저 약간의 중량을 체중계에 가하면, LCD전원이 들어오고, LCD가 "0.0"으로 표시 된후 체중계에 올라서면 됩니다..

<결론>
외장이 약간 고급의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타니타 체중계에 비해) 실망도 했지만, 작동도 잘되고, 주니어의 강한 타격에도 잘 견디는 것 같아 만족입니다^^
(타니타 체중계는 주니어의 일격 필살에 바로 사망한지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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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0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택배포함 22,800원 입니다.
제조년월이 2006년4월이라 역시 재고라는 생각이..쩝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0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니어가 다치지 않았는지 걱정됩니다-
  jin2006 (ID) / 07-05-30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이네요. 저도 체중관리 좀 해야 하는데...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0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순간 마우스패드인줄알았습니다. @_@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2 17:11/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체중계 있어도 사용을 안하게 되더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2: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체중계 처음에만 사용하지 나중에 애물단지로 전락하던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이쁜 저울도 많기는 한데..
이것이 몇달을 못버티더라구요...
제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런가..ㅡ.,ㅡ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22: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울있으면 와이프가 눈치줘서 없애버렸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4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체중계 값싼게 비지떡이더군요, 카스정도는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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