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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전시회를 다녀와 보니..
세상만사
조회 :
1063 ,
2007/06/02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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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iPTV와 3D 입체영상, 얇은 액자형 LCD,
전자 칠판,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로봇 등등이더군요.
특히 3D 입체영상의 전시가 유독 많았는데
게임에서부터 어항, 새 장, 옛 유적지 재생에 이르기까지 그 활용범위가 무지 넓었습니다.
아직 쪼~금은 어설픈것도 있지만 분명 발전 가능성이 있어 보이더군요.
교육용도 전시가 많이 됐었는데 전자칠판이 가장 눈에 들어오더군요.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듯 칠판이나 스크린에 분필로 쓰듯이 똑 같이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아직 가격이 비싸다는것을 제외하곤
제법 사용할만 해 보였습니다.
실제로 대학에서는 사용하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참..
UCC 열풍에 힘입은 개인 방송국 장비도 많이 전시가 됐더군요. ^^
개인적으로는 촬영장비에 더 관심이 많았지만 그것보다는 그것을 통해 만들어지는 제작과정에 비중을 많이 둔듯 하더군요.
아무튼 모처럼 좋은 전시회가 있어 다녀왔는데 3D의 영상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잘만이 3D 모니터에도 출사표를 던졌다고 하던데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제품의 출시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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