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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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61 , 2007/06/04 22:56
휴가좀 냈더니 들들 볶는군요...
요즘 무기력에 빠진데다, 몸도 안좋아서 병원에 다니고,
모아놓은 던은 없고 큰일이군요.
큰아들이 기숙사에서 쩐을 보내라고 전화까지 왔으니
에구 그냥 출근할껄~;; 안보면 좀 낳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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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4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언제나 그런 환경에 놓일런지... 결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 푹 쉬셨죠? ^^
  jin2006 (ID) / 07-06-04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와이프님과 아들님이 계신데요...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3:14/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이최고랍니다 ^^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서글퍼지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6:43/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 챙기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8:23/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의 숨겨진 아픔이군요, 힘내세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큰아들이 대학생인가 보군요, 힘내시길 바래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학비 빼고도 잡비가 많이드는군요,
둘째도 고2인데 걱정됩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육비가 많이 들긴 하겠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2: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세상에서 마눌님이 제일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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