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까지 본다는 것이...
 버림받은천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07 , 2007/06/05 17:09
5편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이러다간 며칠 안가 다 보고 말겠다는.ㅜㅜ

첨언 : usb Dr, 달리실 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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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2006 (ID) / 07-06-05 18:52/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일 봐서 한번 봐볼까 합니다.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1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인공의 레벨이 낮아서 끝부분에서 좀 그렇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보고 싶지만 참았습니다.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트는...그냥 이미 즐겼으니까요.
[노스킵 올클리어 72시간..ㅡㅡ;]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전 안달릴껍니다.
이미 USB만 2개니까요. 1gb하나 2gb하나..그리고 유명바이러스중 Virut는 꼽고 오토런 되는 순간 걸려버리는 거라.ㅡㅡ;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다 본거라서~
다른거 찾고 있는중입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마는 안보기 때문에.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마 아니고 애니에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너무 재밌어서 3일만에 다 봤습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재미있나 보군요. 점점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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