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간단히 소금구이 고기
2차는 맥주..
팀원 중에 저랑 이견이 다른분이 있더군요.
돈을 좀 쓰면서 즐겁게 지내고, 보험도 좀 넉넉하게 들자는 분과
돈을 최대한 아끼면서, 즐겁게 지낼수 있는 취미를 가지고,
보험은 최소한 필요한 것만 들자는 저의 생각과..
어느 것이 옳은지 모르겠지만,
각자 자신의 선택에 자부심과 준비를 잘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