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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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693 , 2007/06/07 11:0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443924&section_id=102&menu_id=102

 

의약분업 최대 수혜는?

 

현재 의약분업의 최대 수혜는 대기업 형태의 제약회사와

대형 병원, 변원 원장들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의사들은 월급은 높아도 과도한 진료에 힘들어 하고

간호사들도 과도한 업무와 낮은 급료로 힘들어 하고

환자들은 과도한 진료비로 힘들어 하고..

 

병원은 비싸게 약팔아서 마진이 높고

대형병원과 원장들은 제약회사의 마진 높은 약을

써서 수익율이 높고..

 

개인병원이라 해도

병원 임대료, 간호사들 급료등으로 나가는 비용이 적지 않죠.

 

농수산물도 그렇지만, 의료쪽도 유통이 투명하지 않는게 현실이네요..휴-0-

로비해서 마진 높은 약을 건강보험에 들어가게 하면

더욱 많이 돈을 벌수 있고,

효과에 비해 비싸게 약을 팔아도 수익이 높아지고..

1000원 10% 효과와 5000원 100% 효과 약이 있다면

어떤 약을 선택할까요? 건강보험은 보통 1000원짜리를 선택한다고 하네요.

의사들은 5000원 짜리 선택하고 싶어도

건강보험 지원이 없어 환자들에게 권하기 힘들고..쩝

 

효능과 가격이 적절히 맞는 약들을 선택해야 하는뎅..

 

이리저리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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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hlon88 (ID) / 07-06-07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약들이 화학물질이라 제작단가는 아주 낮다고들 하더군요.

10배 뻥튀기 되는 장사라나. -_-ㅋ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사진만 눈에 들어옵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2:27/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의약분업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잘 활용되고 있는 정책이라 전 수혜자들을 넘어 그냥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책은 좋지만, 구멍이 많고, 관리가 부실해서 과거정책보다 더 문제라는 게 현실이죠^^
선진국에서 좋다고, 국내에서 좋다는 공식이 성립하지 않는 대표적이 케이스가 아닐지요^^
다른 여러가지 선진국의 정책을 가져와서 말아먹은 것도 꽤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아무리 정책이 좋아도 관리가 잘 되야 한다는 결론은 어떨지요?
  jin2006 (ID) / 07-06-07 14:08/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사진이 좋습니다.
  aga1111 (ID)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처음에 제목과 사진만 보고 생각한게
우리나라의사들이 여자들을 밝히는군하 !!
였었네요 ㅋ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보험 지원이 너무 낮은게 아쉽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6:07/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료체계가 허술한것을 이용하는거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1:50/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너무 많네요,ㅜㅜ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ㅡ_ㅡ..결국 손해는 아픈사람들..ㅡㅡ;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1:31/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병원도 대형화된 기업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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