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19 , 2007/06/10 12:23
거의 2년째 아버지 전화요금을 대신 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직접 전화요금 납부를 안하시니

당신께서 얼마나 쓰시는지 모르고

달이 갈수록 요금이 조금씩 증가를 하더니..

지금은 4만원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항상 3만원대는 안 벗어나셨는데..

어머니께서는 아버지 요금 아버지 앞으로 돌리라고 하는데..

돈도 벌고 계시니까..

지금와서 돌리자니 좀 그렇기도 하고..

계속 내자니 가끔씩 제가 못받는 돈도 있고 해서 제 경제가 힘들때도 있고.ㅜㅜ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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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스무리한 일을 할 뻔 했습니다만 아버지는 연금이 나오고 계셔서 용돈은 어머니만 따로 챙겨드리고 있죠. 뭐 서운하실 수도 있지만 연금이 제 월급보다 많으니 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6: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머니꺼만 납부하고 있죠.
장모님꺼 포함..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드시더라도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내는게 좋다고 봅니다,나중에 추억이라도 남을테니까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7:26/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힘드시지 않으시다면 그대로 가시는것도..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폰요금은 오히려 저희 아버지께서 내어주시는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힘들지 않다면....아직은 버텨봐야겠네요,ㅜㅜ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4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요. 당신들께서는 자식을 위해 인생을 바치셨는데, 기쁜 마음으로 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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