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진제 적용을 괜히 한게 아니었습니다. 엄청나게 뜨겁군요. +_+ 누진제 임에도 1500 회를 넘는 엄청난 응모 수..
포인트 초기화가 얼마남지 않은 현재 나온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가장 매력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R600 은 5명안에 들어도 또 다시 2차 선정이 있으니.. 어렵겠지요. 더군다나 필테도 해야 하고.. 저는 7050, 타블렛 등이 끌립니다만.. 닥터USB 도 그렇고..
까미는 미리 포기했었는데 아주 잘한거 같아요 ㅋㅎ..
그 덕분에 제 순위가 주말동안 5위로 급상승 했습니다. ㅋㅋ 적당히 내려가신 분들은 구간투자 하신 분들이고 나머지 분들은 올인하셨나보네요. ^^;
주말 피로 쏵 푸시고,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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