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04 , 2007/06/11 16:21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59405

저도 한 때는 개발하는 것을 좋아해서 개발자를 꿈꾸었고,
그리고 개발도 했었고,
지금도 간혹 ajax나 구글 Open API 등을 보면 개발을 해 보고 싶지만,

너무나 열악한 IT 근로 환경에, 돌아오는 보상 또한 적절하지 못해서리...
(IT 업계 임원들은 가정파괴범으로 고소해도 괜찮을 듯...)
지금은 언젠가 IT 업종을 떠나는 것만을 꿈꾸고 있습니다...

문제는 IT를 떠나도 별로 성공사례가 없다는 것이... ㅜㅜ
간혹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기술 유출 사건들의 보면,
오히려 그럴만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서글픈 현실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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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6:24/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쓰실때 오른쪽 버튼의 글작성으로
글을 작성하시면 링크가 연결이 됩니다^^

ctrl +c,v가 귀찮은 주니어 아부지^^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비스타에서 ActiveX 설치하려고 했더니만,,,
IE 가 몽땅 강제 종료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냥 적었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7:34/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에서는 JW에디터가 아직 ㅡㅜ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7:3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번에 본것 같군요, 참으로 슬픈 현실이죠
  athlon88 (ID) / 07-06-11 17: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사이에서도 잘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_-ㅋ

그런분들이 부러워요 ㅠ.ㅠ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공감갑니다...
지금은 놀고 있지만 잠깐 아주 작은회사를 다녔는데
사장님(카이스트 박사 출신에 대기업 부장 까지 함)이 야근은 기본으로 생각 하더군요..
이렇게 열심히 해야 너희 들이 성장 한다고 부추기더군요..
10시에 퇴근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더군요.. 9시에 퇴근할라카면 오늘은 왜이렇게 일찍 가냐고...
그리고 사장님도 자기가 일정을 무리하게 잡고 자기도 개발업무를 하면서 2~3일에 한번씩 집에 가더군요...
그분도 이런 당연하다는 생각의 피해자 이겠지만... 이런 것이 계속 바뀌지 않고 대물림 되는 것 같습니다...
노동법은 호구입니다.. 젠장...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IT강국임에도 IT개발자들의 대우가 조금 후진국수준에 머물러있다는 현실이 가슴아프게 하네요.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합니다..-0-
저게 싫어서 대학원 왔지만.
석사마치고 취업한
저길을 걸어야 한다는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21:5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저도 전공을 살짝 두르는 일만..ㅎㅎ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서글픈 일이져.. 부려 먹을려고 하는 우리나라의 노동조건..(니들 말고도 많다는게.. IT의 전태일씨라도 나와야 하나..-_-;)

왜 니들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지 않냐.. 라고 분신이라도 해야 좀 들어줄라나요..-_-;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한 분위기군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4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친구는 금융보안시스템 구축해줬더니, 다음해 연봉협상할때 동결, 한달뒤에 나가라고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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