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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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400 , 2007/06/13 12:37
친구가 부천 상동 쪽에 노래방을 하는 바람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었습니다,
가서 보니 노래방도 투자비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거의 4억이 넘게 들었다는데,룸 크기부터 일반 노래방과는
차이가 있더군요,잘되기를 바라며 모처럼 기분좋게 한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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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
저는 주말에 부천 중동의
디종이라는 샐러드바에 갔는데,
확실히 부천이 많이 발전했더군요^^

93년 대학들어가고 친구 찾아 갔을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뎅..ㅠ_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3:25/ 이댓글에댓글달기
  84년 목동아파트
88년 문래역
93년 부천 중동

잠시 지나간 자리인데, 지금은 30평대가 모두 6-7억하는 동네가 되었죠..헐헐
모두 논,밭, 공장, 공터였는뎅
  t_ta (ID) / 07-06-13 13:33/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분다 글에서 왠지모를 연륜이 느껴집니다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곳 창원도 십수년전만 해도 벌판이었다더군요. 근데 지금은 땅부자 된사람들이 엄청납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15:44/ 이댓글에댓글달기
  땅값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 제가 있는 분당 장난아닙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래방 초기자본이 굉장히 많이 드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돈벌기 쉬운건 땅부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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