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되기전에 금산에서 직접 구매한 인삼으로 삼계탕을 해먹고 또 가끔은 별미로 시골에서 직접 키운 멍멍이가 오기도 함.....
어머님 연세가 있으셔서 만류를 해도 여름 휴가때 가족들 모임겸해서....후루룩..
큰누님이 시골집 바로 100m 옆에 살고 있고 또 회갑을 지나서 양쪽 집안이 다 모임..
산골짜기에 위치해서 밤에는 선선함..
봄에 벗겨온 참옻을 토종닭으로 옻닭을 해먹으면 장이 약하고 냉한 경우 많은 도움을 얻을수가 있는 건강 보양식...올해에는 옻닭은 못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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