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처럼 아구를 여러번 돌렸다."
무적상승해병
조회 :
1849
, 2007/06/18 20:05
김승연 회장...
끝내 법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막말을 한듯 합니다.
"복싱에서처럼 아구를 여러 번 돌렸다."
"빚진만큼 갚아라."
때리다가 피곤해져서(!) 경호원과 바톤 터치하고 "빵" 했다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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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y (ID)
/ 07-06-18 23:24/
역시 화끈하게 처리했군요
kyta123 (ID)
/ 07-06-19 3:51/
그만큼 고생을 더 해야죠!
yakpkb (ID)
/ 07-06-19 5:49/
포털사이트 리플보니깐 복싱부흥을 일으킬 인물이라고 하던데요.ㅎㅎ
lswrome (ID)
/ 07-06-19 10:03/
건방진 한회장 같으니라고~!!!
너무나 당당한거 아닌지.ㅡ.ㅡ;
ljhhjw (ID)
/ 07-06-19 13:39/
장래희망이 복싱선수일지도..
ahnzzang (ID)
/ 07-06-19 22:16/
역시 옛적의 본능을 갖고있었네요~
iamafool (ID)
/ 07-06-22 17:50/
어떤 판결이 나더라도 보석이나 기타 방법으로 나올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나 보네요.
저리도 당당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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