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용산에서 내려서 아이락스 서비스 센터가 나진상가 전자 월드에 있다고 나와 있어 무작정 나진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나진 14동이 어디여.. 20동에가서 찾았더니 몇집에 물어봐도 모른다네요.
일단 폰으로 물어보니 KB은행이라나.. 진즉에 국민 은행건물 표시를 했으면 찾을수 있잖아...
아이락스에 갔더니 접수도 없이 무조건 2명이 접수 교환이더군요..
그래서 접수하고 키보드 프로그램에 연결하고 두드려보더니 불량 바로 교환...
색상이 실버와 화이트밖에 없다기에 실버 그리고 스킨 두개를 구입해서 바로 나와서 원효로 3가 ...몇가 이렇게하면 더 못찾는 길치...ㅠㅠ
물어 물어 3가 도착 그런데 청진 빌딩이 어디여...
물어 물어 봣더니 큼지막히 현대 증권 그리고 입구에 콩알만하게 청진빌딩...
12층에 갔더니 맘마 시간이라기에 번호표 뽑고 접수만 하고 휴게실에 들러 얌전히 기다리다가 컴퓨터를 잡았는데 하나는 완전 다운 작업관리자도 작동안함..
다른 하나는 작동하지만 어떤이가 붙들고 있고 그런데 잠시후 내가 접수후 첸피와 텍놔에 글 남기고 기다림...
순서가 되어 멘보드 가지고 점검하는곳에 가서 증상 이야기 하고 점검 이상 없다네..
그래도 싫다 교환해달라 새것으로..
알았다면서 있으면 교환 해준답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는 정상이더군요.
메인보드가 불량이라서 덤태기 씌워진 형국..
기사는 친절했지만 새것을 점검하면서 기사 왈..( 여기는 3.5GB 테스트 불가능하니까 다시 문제가 있으면 램도 가지고 오세요..) 여기서 확 깨더군요..
그래서 답으로 제가 이렇게..
(일도 못하고 하루 종치고 왔다 다시 그러면 뽀샤 버리고 유니텍 이름도 내 기억에서 없애버리겠다 ) 기사 아무말 못하더군요.
40일동안 해볼수 있는것은 다해봤으니..
그리고 테크xx 방문을 위해 기본 요금 거리라기에...
그래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가 신계동이 어디래요.. 나도 몰라요 전화걸어 기사를 바꿔줬더니 한참 저 넘어에서 설명을 하지만 기사는 가물 가물....
무작정 출발 그래도 기본은 있어 잘 찾더군요.. 건물 앞에서 내려 슈퍼로 GO
홍삼을 살까 비타로 살까 하다가 모르겠다 싶어 2박스 구입해서 들고 한손에는 키보드등등을...
들어가는데 두분이 담배피우고 올라가는데 설마하고 테크XX 왔다고 했더니 바로 김 기자님 바로 앞서 사라진분 웅 기자님...
사무실 전경..
난장판..은 아니고 여기 저기에 박스가 넘쳐납니다.
조만간 여러분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니 열심히 출첵도 하고 활기찬 텍x를 꾸며보세요..
바로 앞에두고 웅 기자를 찾았다나 뭐라나.
테크XX 사무실 방문하면 치뤄야 하는 의식은 주민등록용 사진을....
전후 좌우 찍고 통과..
여기서 선물 하나
쿨러 부러졌다고 하고 쿨러 하나 얻어왔습니다.
AM2 되는 잘만 8000인가 하는거..
이제는 해어져야 할시간 그래서 나와서 걸어 걸어 나진상가 18동까지 그리고 순시
카메라 파는곳이 별도 없어 나와서 사거리 올림푸스 매장에 들러 350 구입했습니다
소니 파워샷 좋더군요 그러나 소니 A/S 평이 좋지않아 일단 제외 그리고 350의 AA전지 사용 가능...
도착하여 조립을 하려고 메인보드 지지대 풀어놓고 보니 지지대 그대로 놔두고 하게끔 되어있더군요.
다시 지지대 조립...ㅠ
그리고 쿨러 맞춰봄...
이런 지지리도 복 없지..
메인보드 칩 방열판 높이가 2CM 정도 그래서 장착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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