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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퍼리바게뜨 빵을 먹으면서..
폰생폰사
조회 :
1602 ,
2007/06/22 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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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빵은
정말 맛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그나마 좋아하는 소라빵, 크로와상은 견딜만 했는데,
옥수수 식빵은 먹다가 포기 했습니다.
방부제 맛인지? 화학 조미료 맛인지?
상한 옥수수를 썼는지...쩝
지하철 입구의 일반 빵집의
옥수수 식빵은 정말 맛있었는데..
실제 채인점 빵집은 모바일카드 10% 할인으로
자주 가는데 점점 맛이 화학빵 같아지는 느낌이네요..
그냥 어제 마눌님과 빵 먹으면서
한 얘기 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b
ps - 무적의 삼천포 여고.. 근래 5년동안 전국여자농구대회를 휩쓸고 있죠..26연승? 그 전에 38연승? 토탈 64승 1패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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