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에 따르면,
'Uzi Vishkin'이라는 공학자가 1979년에 만든 병렬처리 알고리즘을 이용해 1997년에 장치 개발에 들어갔고, 2006년 12월에 장치를 완성했다고 하는군요.
프로토타입은 64개의 프로세서가 75MHz로 동작하도록 일반적인 장치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차후에는 1000개의 프로세서들이 이러한 병렬처리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한 칩에 집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실화되면 양산되면 이제 모든 분야에서 좀 더 고성능의 프로세서로 가정에서도 슈퍼컴퓨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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