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드 테스트에 들어가며.....
프롤로그......
집에서 열심히 컴퓨터를 보고 있는데 밖에서 내 이름이 들려옵니다. 이상하다. 오늘 소포 올꺼 이미 왔는데 하는 생각을 하는 찰나에 택배 아저씨가 올라와서 큰 상자를 주셨습니다. 이게 뭐지 ? 하는 생각을 가진 참에 갑자기 떠오른 한가지 !!【 [필드 테스트] 디지탈에이텍 준슬림케이스 Monster 필드 테스트 모집】
바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 결과 발표를 그제서야 봤습니다. 두둥...
제 이름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당첨 되셨습니다.
어서 조립하셔서 필드 테스트 작성 하십세요 ..
정신을 가다듬고 테스트 기간을 보왔습니다. 이런 이틀남았네요. 부랴부랴 이렇게 작성을 하게 된것이
이 필드 테스트 랍니다. 처음 작성해보는거라 많이 미흡하고 모자란 부분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작성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찬찬히 살펴 보겠습니다.
포장상태 및 구성품
박스 포장은 깔끔 합니다만 필테라 그런지 박스가 조금 꾸겨졌네요.
찢어진대도 좀 있고, 판매시 참고하세요.(깔끔하면 좋잖아요.)
박스를 뜯어보니....
내용및 구성품
박스안에는 매뉴얼 과 케이스 심플하게 두 개 뿐입니다.
하지만 !!! 여기서 잠깐포인트.... 매뉴얼이................... 모두 영어입니다.
점퍼 설정 같은건 그림으로 되어서 따라하면 되겠지만, 쌩 초보 인 제 입장에서는 좀 난해 하네요. 한글 매뉴얼 만들어 주셧음 하는 바램입니다. 케이스 전체적으로 매우 작아서 그런지 참 심플하게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열심히 사진을 찍고 하다 보니 문득, 무언가 없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뒤에 달린 펜 2개가 있는데 상당히 작아서 그런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슬림 케이스 니깐 이라는 것을 염두 해 두어야지요. 옆에 와 뒤쪽이 숨구명 같이 촘촘히 구멍이 있었답니다. 심지어 바닥에도 있던데 통풍에 엄청난 신경을 썻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쪽으로 들어올 먼지가 떠오르 답니다.
흠.. 그래도 디자인은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디자인이 경쟁력 이잖아요. 요즘은 이뻐야 됩니다..(뭔소리야...) 케이스를 찬찬히 음시(?) 하면서 무언가 허전하면서 빠졌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무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래 ! 케이스 밑에 패킹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헛.. 이거 원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게 필테 하다가 악평만 줄창 남기는거아냐.. 이럼 준 회사도 좋아할 리가 없는데.. 라는 마음으로 케이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보니...
안에 패킹이 들어있었답니다. 흠... 어쩐지 케이스를 돌릴때 무언가 둔탁거리는 소리가 들였는데 그게 이거 였더라구요. 케이스 발아니 패킹은 있었습니다 !! ..훔 케이스 내부는 제가 처음 조립하는거라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만.. 예전에 삼각형 모양으로 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 메인보드 발이 없었습니다. 대신에 나사 같은게 금색으로 있는데 이걸로 메인보드 발 하는 모양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안에 들어갈 부품들..
그래픽 카드가 좀 길어서 마음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23CM라 1~2CM 남을테니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에 구매. 보드는 회사에 직접 전화까지 해서 확인 장착 가능 확인후 구매 했습니다.
조립에 들어 가 봅니다.!!
흠 메인보드 장착 과 여러 가지 파워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전면 전원부분 점퍼 설정하는게 상당히 어렵더군요. 처음 조립하는것이라서 어떻게 꼽아야 할지 잘모르겠더라고요. 심지어 메인보드 조차 영어로 매뉴얼 되어있어서 더 욱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그림 보고 맞추면 되더군요, 케이스에 한글 매뉴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다시 가져 보았습니다. 이제 시디롬 장착 해야지 하면서 장착 하려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장착방법을 모르겠다 입니다. 신기하게 생긴 막대기 어떻게 쓰는건가 알수가 없더군요. 심지어 매뉴얼에도..그림도 없네요(영어로 되어있었다는 말씀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겨우 다른분 장착 하시는 사진 보고 따라 장착했습니다. 이 부분도 조금은 보완 해주셨음 하네요. 하지만.. 필드 테스트를 여기서 종료 시켜버리는 상황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매 할때부터 걱정을 했던 문제 였는데요. 역시 나 그래픽 카드 가 문제였습니다. 두둥.....요즘 잘나간다는...(보급형으로는 꽤나 잘 팔린다네요.) 1950이 너무 길고 또 뒤에 PCI-E 선을 꼽아야 하기에 . 장착 불가 라는 말밖에 할수 없는 상황이 벌어 집니다. OTL
필드 테스트를 더 이상 진행 할수 없었고 또한 좌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었습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또한 좌절로 끝나 버렸습니다. 너무 허탈한 마음에 더 이상 진행을 할수 가 없었습니다. 내일 시험도 있고 오늘은 이만 하는 생각에 이만 정리하고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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