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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박스의 모양이다. Asrock 보드 전통대로 비행기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고 많은 기능을 설명하는 아이콘이 추가되어 있다. 다른 제품과는 달라 보일게 없다.
박스의 상단에는 이제품의 특징인 FSB 1333을 지원한다고 표시되어 있다. 저가형 제품중에는 FSB133을 지원하는 제품이 없기 때문에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까나..
메인보드의 모습이다. 여타 Asrock 보드와 동일하게 푸른색 기판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의 푸른색과는 색상이 틀리고 Asrock 기판의 색상이 약간 싸구려틱하게 보이기는 한다. 그래도 어떠랴.. 가격 착하고 성능만 제대로 나오는 제품이 장땡이다 ^^. 기판의 폭은 FULL SPEC을 지원하는 제품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이다.
전원부 는 여타 제품과 같게 4PHASE를 구성하고 있다. 최근 다른 제조사들은 전원부 향상을 위해 캔타입의 커패시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보급형이니 만큼 기존의 커패시터를 사용하고 있다.
Asrock 보드에서는 유독 전원커넥터를 신규 24핀이 아닌 20핀을 고집하고 있다. ConRoe1333-GLAN 이제품도 마찬가지로 동일햔 규격의 커넥터를 사용중이다. 단지 흠이라면 24핀을 사용하는 파워의 경우 4핀이 따로 분리되지 않을 경우 위의 그림과 같이 옆에 코일과 간섭이 일어나므로 구입시 주의하기 바란다.
노스브리지는 인텔 945GC 칩셋을 사용한다. 945GC 칩셋의 경우 공식적으로 FSB1333을 지원하지 않지만 역시 연구소라고 할 만큼 ConRoe1333-GLAN 이제품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한가지...
상기의 내용은 Asrock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945GC-A2 칩셋에 FSB1333의 CPU를 사용하도록 만들었지만 하단에 적혀있는 글에는 FSB1333 CPU를 사용할 때는 PCI-E 클럭이 100MHz -> 115MHz 로 오버클럭 된다고 적혀있다. 역시 연구소 개발능력도 칩셋의 한계는 어쩔수 없는가 보다. 결국 높아진 클럭으로 사용시에는 그래픽카드에 무리가 갈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사용해야 된다.
AMD만을 사용해온 본인은 인텔 메인보드를 접하면서 핀이 소켓이 붙어 있는 것을 실제로 처음 보았다. 위의 노란색 스티커는 핀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문구가 붙어 있다.
보급형을 기반으로 출시된 칩셋으로 램소켓은 두 개만을 지원하고 있다. 최대 4GB의 용량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945GC 칩셋의 경우 내장그래픽 코어가 탑재되어 있어 추가로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ConRoe1333-GLAN 제품은 그래픽 출력단자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내장 그래픽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추가로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여 장착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하위 제품인 ConRoe1333-D667 제품의 경우는 그래픽 출력 포트가 존재하여 사용이 가능하므로 내장그래픽 사용자는 이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사우스 브리지는 ICH7을 사용하며 4개의 S-ATA II를 지원하여 최신의 하드디스크는 무리없이 지원한다. 사우스 브리지의 경우 방열판을 달아 발열에 대비하고 있다.
꽃게칩이라 불리우는 리얼텍 ALC888 칩셋을 사용하여 HD사운드를 지원하며 동일회시의 RTL811B 칩을 장착하여 기가비트 랜에 대응한다.
백패널의 구성 사진이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시리얼 포트가 장착되어 있고 USB 4단자 오디오 단자의 평범한 구성이다. 시리얼 포트 대신에 그래픽 출력단자를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왜인지...
매뉴얼은 친정하게도 한글을 지원하고 있다. 보급형 제품에도 대부분 영문으로 구성되어 있는편인데.. 이부분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바이오스 사진들로 오버에 관련된 기능은 CPU클럭 조절을 제외하고는 전무하다고 볼수 있다. 그흔한 CPU전압조절 항목도 없으며 CPU 주파수를 300 클럭 이상으로 입력시 PCI-E 클럭이 115MHz 로 높게 들어가므로 극한의 오버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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