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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인텔 DP35DP 메인보드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주)브레인박스와 인텔 코리아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간단히 제품의 배송과 포장상태를 보겠습니다.
△ 일명 뽁뽁이에 잘 감싸여져서 도착했습니다.
△포장박스와 내부 목록입니다. 책자보단 칼라로 된 다이아그램이 인상적이더군요. 근데 FDD가 없던데.. 저 디스켓이 왔더군요.
그럼 지금부턴 외형과 스펙을 알아보겠습니다.
△메인보드의 위에 아래 모습과 백패널의 모습입니다. 일단 PS2 지원은 안보이죠? 맞습니다. 없습니다.
잘보시면 또 시리얼 지원이 백패널에선 안됩니다.
△인텔측의 공식 스펙 소개입니다. 그럼 이 스펙에 대한 보드상의 실제 사진들을 보시겠습니다.
<전원 메모리 슬롯 포트 커넥 헤더부>
△전원부의 모습입니다. 모스펫과 초코코일 그리고 전류를 저장할 캐패시터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3페이즈 지원입니다. CPU장착을 해보니 주변이 시원해서 오히려 장착도 수월하고 통풍도 좋더군요. 아래 사진엔 보드에 대한 각종 인증 마크가 잘 보입니다.
△노스브릿지와 사우스 브릿지 히트싱크 모습입니다. 위에 방열시스템이 훨씬 큰데 작게 나왔네요. MCH 인 P35 가 위, ICH9R 아래이다. eSATA+S-ATA=6개 지원을 하고, 매트릭스 스토리지 기술도 갖추고 있습니다.
△전원연결을 하는 24핀 과 4핀 지원 모습입니다.
△출력 담당을 해줄 산요의 OS-CON SEPC 솔리드 타입 캐패시터와 니치콘사의 680마이크로패럿 전해 콘덴서 2개입니다. 모두 일제입니다.
△위에 사진은 일본 루비콘사의 콘덴서이고, 아래는 초코코일인데 못보던 튜브가 감싸고 있죠? 진동방지용 수축트뷰라는군요.
△메모리부입니다. 최대 8기가 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아래사진은 사타2 지원의 포트입니다. 모두 6개가 보입니다. 색깔이 다른것이 e-SATA 지원 포트입니다.
△위에 사진은 PCI-E 16배속 1개, PCI -E 1배속 3개, 일반 PCI 슬롯이 3개를 지원 하는 사진입니다. ICH9계열 칩셋의 지원은 2.0의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메인보드는 IDE 한개만 지원을 합니다. FDD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위 오른쪽의 누런색 헤더는 이 제품이 백패널에 시리얼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 이런 헤더를 지원하여 사용하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HD오디오에 관한 헤더이며, 그 옆 오른쪽에 5핀 헤더 CIR은 무선리모콘 지원을 합니다.
<주요 칩셋 소개>
△ 이 인텔82566DC Gigabit PHY칩은 랜 지원을 위한 네트웍 컨트롤러입니다. 기가니까.. 지금 사용하는 것보단 아무래도 빠르고 장래성도 있어 보입니다.
△위에서 잠간 설명한 CIR(CONSUMER INFRARED) 컨트롤 기능을 갖춘 SUPER I/O 칩으로 WINBOND사의 WPCD 376I 칩셋입니다. 현재 리모콘을 사용하려면 USB에 연결된 동글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런것 없이 바로 무선 리모콘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USB는 모두 12개를 지원해 줍니다. 내부에 6개로 3개 헤더가 지원합니다. 백패널에 6개가 지원됩니다.
△Sigmatel 오디오 8채널 지원을 해주는 STAC9271D5 칩셋입니다. 인텔의 이 칩셋은 홈씨어터 인증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또한 오디오 지원 칩 수준이 왠만한 보드에선 모두 DAC 만 24bit/192Khz 지원하고 ADC는 24bit/96Khz 을 하는 것에 비해 이 제품은 DAC, ADC 모두 HD-Audio 24bit/192Khz를 지원해 줍니다.
△PATA (E-IDE) 지원을 하는 마벨사의 88SE6101 IDE 컨트롤러 입니다.
△IEEE1394 컨트롤칩 입니다.TSB43AB Ti 사 제품입니다. 백패널에 하나 지원, 내부에 하나 지원 합니다.
△이 제품은 3페이즈 지원 제품으로 장착된 Intersil사의 ISL6312 PWM 컨트롤러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안정적인 모스펫 스위치를 구동시키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이 칩때문에 안정성에 큰 일조를 하지 않았나 개인적인 짐작이 가는군요.
△위에서 메인보드상에 주요 스펙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조립을 하여 장착된 모습입니다.
△인텔 정통 AMI 바이오스에 진입하여 첫 화면을 살펴 보았습니다.
△모니터링을 위한 부분인데.. 열이 상당하여 잠시 머뭇.. 컴을 끄고 ..전화하는등.. 소란.. 생각보다 요즘 부품들은 열이 상당하군요. 놀랐습니다.
△참으로 단순한 화면에서 애를 먹은 곳입니다. 윈도우 부팅 후 하드디스크 지원이 안 되어 한참을 헤메었습니다. IDE 로 설정을 하여야 윈도우 파티션 포맷을 할 수 있도록 인식 가능해 지더군요. 사타2하드 달고 IDE 라니.. 참고하시길 ..
△메모리부분인데요. 짐작은 했지만 클럭 조정을 위한 부분은 이 메모리가 다인 것으로 보입니다. 컨트롤에서 약간의 수치를 바꾸어 현재 유통되는 메모리 클럭수를 맞춰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드디어 윈도우 파티션 포맷을 하고 윈도우 진입을 하였습니다. 메뉴에 따라 설치를 하면 됩니다.
△설치 후 PC 정보입니다.
테스트를 진행 하겠습니다.
M/B Bios ver. DPP3510J.86A.0262.EB
VGA Catalyst 7.7 ver.
△테스트를 위해 쓰여질 주요 부품 리스트입니다.
△성능비교 테스트를 위해 기가바이트 DQ6 를 달아봤습니다. 선입견으론 같은 P35 칩셋 제품중에 가격차이가 어느정도 날 만큼 제품차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과연 어떨지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CPUZ 1.40.5 버전으로 점검해 봤습니다.
△Super PI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1m와 32m 모두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Everest 를 통한 테스트 비교입니다. 제가 보기엔 아직 까진 그다지 큰 차이는 없어 보였습니다. 여기서 잠간 물론 이 두 제품다 오버 하지 않은 레퍼런스 상태에서 진행을 한 것임을 언급해 둡니다. 인텔 제품이 비오버 제품으로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DQ6에 오버를 한다면 역시, 또 다른 결과가 예측됩니다.
△Sandra 의 CPU Arithmetic 비교 입니다.
△역시 Sandra의 CPU MultiMedia 비교 테스트입니다. Sandra Lite XI ver. 한가지.. DQ6에선 이상하게 Q6300 인식을 못하여 Q6600으로 두번째를 테스트 하였습니다.
△ScienceMark2 비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주로 메모리 대역폭만을 보지만 전체적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Cinebench 2003 으로 비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cpu는 싱글과 듀얼로 나누어 비교가 되고, vga는 요즘 추세에 걸맞게 GPU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H/W 수치가 크다면 GPU의존도가 큰 것으로 해석합니다. 거의 대등한 수치로 나오는군요.
△하드디스크 비교 테스트입니다. 8mb와 32mb 인데.. 막대 길이를 보지 마시고 수치를 봐주세요.
△인터넷 속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전보다 나은 속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결과가 나오는군요.
△풀로드 진행 바로 후 Sensors View Pro3.1로 온도 측정을 해봤습니다. 잘못 본 것인지 발열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으로 보이는 군요. 그리고 앞에서 Bios 상에서의 온도는 요즘 제품들이 다 그렇다니 참고 하세요.
△FRAPS 2.8.2 를 통해 동영상 비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Call of Juarez DX10 테스트용과 Far Cry the Project를 통해 Frametime을 측정해 봤습니다. DQ6 가 Call of Juarez의 Frame 측정에서 이상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트랜스포머에 대한 영상테스트를 해보았는데 VGA 드라이버 문제인지 중간에 약간 미세하게 끊김 현상이 있더군요. 화질은.. 원래 그런건지.. 퍼지는 현상도 나오고 드라이버 문제는 더 두고 봐야 할 것을 여겨집니다. 캡쳐는 FRAPS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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