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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출력이 450W의 제품이 BIGBEAM에서 07년 6월 출시되었으며 브랜드는 TINNO라고 합니다.
+12V 2.2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고출력을 확보한 것 같습니다.
외형을 봐도 괜찮은 편이라 좋아 보였습니다.
빅빔과 벤치클럽을 도움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상태는 뽁뽁이로 단단하게 되어 있어 괜찮은 편에 속했습니다.
내부 포장에서도 손상이 없었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구성 악세서리의 경우 간단한 설명서와 함께 전원플러그 케이블과 기타 조립시 악세서리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양쪽 나사조립부분에 스티커가 붙어져 있습니다. 분리작업을 한다면 스티커를 제거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스티커가 제거될 경우 A/S에 대한 주의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
제조년월[ 2007 / 06 ]과 함께 테스트에 통과된 스티커가 붙여져 있습니다.
TN450D V2.2의 스펙이 간단하게 표기되어 있으며 주의사항이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V의 경우 각각 20A로 괜찮은 출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목조목 배열이 잘되어 있는 내부구조로 보여 집니다. 듀얼팬과 함께 대형의 방열판이 쌍으로
나란히 있어 통풍에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캐패시터의 경우 대용량의 1000㎌에 200V를 두개 얹어 놓아서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변압부에 트랜스포머가 나란히 3개가 나열되어 있으며, 대형의 알루미늄 방열판이 감싸고 있어
쉽게 열을 식혀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브릿지다이오드 [ Black ] 입니다.
과전류로 인한 파워와 내부부품 손상을 막기 위한 퓨즈회로 입니다. [ 세워 놓았네요. ^^ ]
리플을 최소화 하기 위한 EMI필터를 장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 잔존 전류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접지회로도 보입니다.
Weltrend社의 WT7518D IC 두 개가 쌍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과전압/과전류 방지를 담당합니다
출력부로 배선처리가 꼼꼼하게 되어 있으며, 끝부분은 하나하나 튜브처리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고급형에 가까운 마무리 적용이 아닌가 싶네요. ^^ ]
출력부 역시 깔끔한 처리로 잘 배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드처리 마감도 잘되어 있으며, 외부로 통과되는 구멍의 경우도 절연체로 마감처리해 안전하게
배선이 밖으로 나가도록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쿨러의 경우 두개 모두 ADDA의 저소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흡기의 경우 얇은 쿨링팬을 사용하고 배기의 경우 약간 굵은 쿨링팬을 장착한 것 같습니다. ]
외형이나 내부구조를 보더라도 괜찮은 파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묶어 놓았을 때 찍어 놓은 것입니다.
[ 하나하나 찍어둔 파일이 삭제되었네요..이런일이 ~~ ㅠㅜ ]
사이트에서 발취한 것을 다시 배열해 보았습니다. ^^ [ 참고로 SATA가 3개 이군요 ]
# 프로그램에 따라 수치가 각기 달랐기 때문에 CMOS에서 변화되는 것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아래 비교 측정 결과에 사용한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한 Stress Prime 2004 입니다.
약간의 오버를 하고 있지만 에러가 나지는 않더군요. 정상적으로 PASS가 되었습니다.
아래 비교는 2일날 측정했던 결과와 일주일 동안 계속 사용한 후 어제(8일) 시간이 있어서 측정한
결과 입니다. 8일 측정시에는 Stress Prime 2004를 더불어 사용하면서 측정을 해 봤습니다.
Stress Prime 2004를 사용하면서 측정을 한 8일 결과분의 경우를 보면 약간 출렁이는 횟수가
잦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측정시 진행 중에도 재 부팅이나 이상 징후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도 수치의 경우는
메인보드가 제공하는 부분과 사용된 프로그램이 측정된 수치를 정확히 표기하지 못하나 봅니다.
하지만 결과는 STABLE가 나오니 이상은 없는 것 같네요.
내부에 장착된 모습입니다.
외부 연결되어 있는 상태의 모습입니다.
동작상태의 모습입니다. [ CMOS에서 본 수치는 정상범위에 속하며, 일주일 넘게 사용을 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사용중에 이상징후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오버를 하지 않은 상태도 거의 비슷한 수치로 프로그램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아마도 메인보드와
사용하는 프로그램간의 수치적 연산이 잘 되지 않는가 봅니다.
TINNO TN450D V2.2의 경우 고급형에 가까울 정도로 깔끔한 구조와 마무리가 특색인 듯 합니다.
커넥터 연결배선마다 고급실드처리가 잘되어 있으며, 내부구조도 괜찮은 편에 속했기에 전체적인
모양새는 받아보시면 아 ~~!! 괜찮다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실 것을 보장합니다.
요즘에는 모듈러-커넥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데 그런점에서 차기 버전에서는 그런 제품이
출시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가격은 보통의 보급형대의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다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지 않아서 일반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고사양의 시스템에서도 사용을 해도 손색은 없겠지만, 다중프로그램 활용이 많으신 분이시거나
그래픽을 이용한 고사양의 제품활용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 저의 경우 일반적인 시스템 부하시에
전압의 높낮이 변화가 조금 잦게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 조금더 안정된 제품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해 봤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시는 사용자분들이라면 게임이나 일반 프로그램 활용시 그다지 문제
될 것은 없을 것으로 보여지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인 시스템의 차이에 따른 변화로 수치가 일정치 않을 수 있으므로 본인의 테스트 결과를
너무 확신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것에는 그다지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상의 문제는 거의 없었고 괜찮았습니다. 소음의 경우 저소음의 ADDA 쿨링팬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볼베어링 공랭팬이기 때문에 소음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듀얼팬이니 바람소리가 조금더 날 수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요즘 출시되는 파워의 경우 소음정도는 과거의 것보다 괜찮은 편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빅빔과 벤처클럽의 협찬으로 진행한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어디까지나 아직까지 안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TINNO TN450D V2.2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주일 넘었는데 이상징후가 한번도 없는 것을 보면 안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읽어 주신 유저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글이 올려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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