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함과 앤티크 풍의 2channel Xtune XTS-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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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630 , 2007/09/26 09:48

 

 

 

 

 Driver Unit 의 경우 Full Range 4"로 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Tweeter 1.5"로 정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펙상으로 보면 역시 보급형 2 Channel 스피커로 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저렴하면서 일반적인 동급 제품과 디자인이나 성능면에 그렇게 나쁜 인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파인디비와 이강물산의 협찬으로 필테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포장상태에서는 깔끔한 박스로 배송되어 온 것을 보면 배송상의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부에서는 스티로폼으로 충격방지처리가 잘되어 있었기 때문에 초기 제품의 이상이 없는 한..

제품에 대한 손상은 그다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깔끔하게 비닐포장의 마무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역시 일반적인 초기불량이나 제품의 마무리만 괜찮다면 포장에서는 90% 정도의 만족감을 보여

제품을 받을 때 만족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보기보다는 깔끔한 앤티크 디자인이라 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측면에 FullRange 4"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는 것은 아마도 Xtune XTS-1000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따로 서브우퍼가 없고, 스피커에 서브우퍼 15W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중저음을 효과적으로

 듣기에는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타 제품보다는 왠지 깔끔하다는 느낌을 먼저 받았습니다.

 정면 방음패드의 경우 고주파음이나 기타 잡음을 어느정도 제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측면의 서브우퍼 역할을 담당하는 4" FullRange 15W 입니다.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이 직접 만나보시면 이런 풍의 가벼운 스피커가 필요하시면 좋을 듯..

측면 스피커망의 경우 소재가 철재이고 구멍이 뚫린 펀치메탈 형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1.5" 5W Tweeter와 사용되는 스피커 망 입니다.

전면의 경우 교체가 쉬운 섬유재질의 망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천망의 경우 인테리어적인 ..

요소도 가지고 있어 괜찮은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 섬유재질의 천망의 경우 접착부위가 잘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마감이 잘된 것을 볼 수 있다. )

 

 

스피커의 후면부 입니다. ( 일반적인 제품에 대한 정보 입니다. )

서브우퍼에서 보이는 덕트 역할을 하는 구멍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두개 모두 있습니다. )

 

 

방진패드 역할을 할 받침대 입니다. ( 각각 모서리에 붙였습니다.  ^^;;  )

 

 

각부 명칭이 흰색 패인팅 영문자로 쓰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맞게 연결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설명서에는 박스를 보관해 두는 것이 좋으며,  다음에 A/S신청시에 필요하다는 군요. ^^

 

 

 

이전에 사용하고 있던 두대의 2.1채널 스피커 입니다.

제조사나 유통사에 따라 같은 디자인은 없나 봅니다. 단지 유사한 디자인만이 존재하는 가요..^^;;

 

 

책상위에 올려 놓아 봤습니다. ^^

볼륨조절 노브와 함께 고음조절을 위한 노브를 하나 더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음처리에 있어 특유의 개인적인 소향에 맞춰 듣기 가능하도록 노브가 제공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이어폰잭을 제공하고 있어 헤드셋을 바로 연결해서 조용히 혼자 듣기가 가능하다.

 

인클로저의 경우 역시 MDF에 원목효과의 코팅지를 사용하면서 앤티크 풍의 디자인으로 괜찮은 구성이

아닌가 싶네요.

 

 

일반적인 테스트 품목들입니다. ... ( 많지 않군요. ㅋㅋ )

 

 

스피커랑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NX6의 경우 스피커를 제공하지만 개인에 따라 외장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여왕마고의 결혼식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이 괜찮습니다.

사실 서브우퍼가 따로 제공하고 있지 않아서 웅장함보다 약간의 고음만 조금 강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주었네요.

영화를 보면 웅장함이 표현되는 배경음악의 경우 서브우퍼의 역할이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을

찾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점을 보면 2채널로는 부족함을 느끼게 될 듯 싶네요.

 

 

반지의 제왕 입니다. ^^

 

 

웅장함을 표현하는 부분이 여지없이 떨어지더군요. ^^

 

 

 

 

노래를 듣기에는 고음 부분이 어느정도 표현되고 내부 서브우퍼기능도 받쳐주는 것이 그런대로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은 되었습니다.

일반 사용자의 경우 그렇게 음질의 미세함을 따지지 않는다면 한번 사용해도 좋겠다 싶네요.

 

 

고음처리 부분이 어느정도 받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래 듣기에는 그다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괜찮더군요. ^^

 

 

 

게임의 음악을 스피커로 듣다보면 그다지 음질적인 측면을 많이 고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부터 게임에 몰두하게 되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대한 음질에 상관하지 않으니..

아마도 XTune XTS-1000 정도면 어느정도 만족은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애니메이션의 경우  열차소리와 함께 중간부분에 인공위성이 발사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일반적인
2.1채널의 서브우퍼를 따로 제공하는 스피커와 조금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 웅웅 ) 거리는 소리를 조금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XTune XTS-1000의 경우
고음조절 노브를 적절히 조절하여 최대한 괜찮은 음질에 맞춰놓고 듣을 경우 그다지 나쁘지
않아서 괜찮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역시 다운로드된 MP3 파일을 재생시켜 봤습니다.

고음부가 상대적으로 조금 좋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나요. 보급형에서는 괜찮은 노래음질을

제공하더군요.

 

XTune XTS-1000의 경우 중저음의 경우는 그렇게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음질을 바라는 사용자분들에게는 그렇게 만족스러운 성능을 안겨주지는 못하지만 

단지 간편하고, 인테리어적인 공간을 활용하거나 그렇게 음질의 구성을 따지는 편이 아닌

사용자 분들에게는 저렴하면서 어느정도 활용도도 괜찮기 때문에 그런대로 한번 정도는

사용해 볼만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보급형의 2.1채널도 어느정도 부담이고 그다지 음질적 측면을 많이 따지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취향이라며 이정도면 보급형급에서도 2.1채널과 맞먹는 성능을 보여주므로

괜찮겠다 싶습니다.

 

 

 

기대이상의 성능을 바라기에는 부족하지만 적당한 성능에 기본적인 음질에서는 부족하지

않는다면 XTune XTS-1000에서도 만족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파인디비와 이강물산의 협찬으로 진행한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읽어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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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46/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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