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11n 느낌이 팍 온다. Belkin F5D8233kr4 & Belkin F5D8053
 몽당연필
 조회 : 4516 , 2007/09/27 00:57
 

 

   802.11n 제품이 슬슬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무선 표준랜 규격인 Dratf 2.0이 지정되면서 시장에서의 제품 출시 속도도 한층 빨라진 듯 하다.  802.11g 가 54Mbps의 속도를 갖고 있다고 한다면 이론상 속도이기는 하지만, 802.11n은 그보다 10배 빠른 속도를 낸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광랜이 많이 보급되었고, 그 보다 더 빠른 속도의 인터넷 환경이 구축된 곳도 상당히 많다.   이젠 느리다고 느꼈던 무선랜도 곧 광랜 같은 속도로 즐길 수 있을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세계의 유수의 네트워크 기업들이 802.11n 시장의 선점을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무선랜으로 보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을 통한 보다 많은 기회의 장이 열린 것이다.   고용량의 데이터도 이젠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으며, 그 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수신거리 (802.11g보다 이론상 10배 넓다고 함)로 하여금 또 다른 창조를 이룩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술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잠잠하게 시작하고 있지만, 이런 규제가 완와되거나 풀린다면 이용자들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802.11n 제품은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채널 본딩이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채널 본딩을 이용하면 약 39Mhz의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국내법상 사용할 수 없는 주파수 대역이라고 한다.  그래서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은 이보다 낮은 약 26Mhz이하로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속도에 있어서 약간 손해를 보고 시작한다.

802.11n은 시간이 지나서 사용이 자유로워 진다면 막강한 무선 속도로 HD 동영상 스트리밍, Wireless 스토리지, VoIP등 한계 영역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분명 기다리고 있는 기술이다.

 

 

벨킨에서 출시한 802.11n 제품으로 유무선 라우터 F5D8233kr4와 802.11n 지원의 USB 랜카드인 F5D8053이다.  전작에 나왔던 N1과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저렴해졌기 때문에 802.11n 지원 제품중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이 두 제품은 802.11n이 최근에 규정한 규격인 Draft 2.0을 지원하고 있다.

 

 

벨킨 F5D8233kr4는 N1이 3개의 안테나를 갖고 있는 것에 반해서 2개의 안테나를 갖고 있다. 벨킨 홈페이지에 가보니 F5D8233이라는 모델은 검색이 되었다.  kr4는 국내 환경에 특화된 제품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벨킨의 제품은 언제나 타사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 이번 제품도 역시 디자인이 상당히 우수하다.

 

 

외국 기업의 제품이지만, 한글로 된 자세한 설명에 우선 조금 놀랐다.  F5D8233kr4를 포장에 알파벳으로 어떻게 설치하는지 자세한 설명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보다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를 보면 보다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후면부에 있는 알파벳은 제공되는 추가구성물을 뜻한다.

 

 

벨킨 F5D8233kr4는 블랙 바디에 하이그로싱 처리된 외형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전면부는 벨킨의 특허인 아이콘 형식으로 표기해서 쉽게 제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제품 색상은 투톤, 제품 몸체는 유선형으로 좌우를 처리해서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

 

 

벨킨 F5D8233kr4는 두 개의 안테나로 802.11n 기술을 부리며, 상판 위에는 벨킨 로고가 음각 처리되어 있다.  로고 좌우측과 상단부에는 통풍구가 위치하고 있다.

 

 

안테나는 총 2개를 사용한다고 얘기했는데, 안테나는 몸체와 고정되어 있다보니 차후에 추가 교체는 힘들다.  상하좌우 어디든 변형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전면부는 벨킨만의 특허인 아이콘 처리된 전면부와 벨킨 F5D8233kr4의 후면부의 모습이다.  다른 제품과는 다른 전면부는 벨킨만의 특징이다.  사용되는 각 포트에 사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서 조금 아쉽다.  후면부는 LAN 포트4개, WAN 포트1개, 리셋버튼, 전원커넥터로 구성되어 있다.

후면부에서의 특징은 Push Button 이라는 버튼이 보이는데, 보안보튼이지만, 벨킨 F5D8233kr4에서는 현재 지원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차후에 펌웨어등을 통해서 지원되기를 바란다.

 

 

 

추가 구성물로는 빠른 설치 안내서, 전원 어뎁터, 네트워크 케이블, 설치 CD가 제공된다.

 

 

제공되는 어뎁터는 무지막지하게 큰 사각의 어뎁터가 아닌 상당히 슬림한 사이즈의 어뎁터이다.
12V 1.0A의 출력을 내고 있다.

 

 

벨킨 F5D8233kr4의 내부구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무선랜 모듈은 추가로 장착한 형태가 아닌 PCB 기판에 장착하고 있는데, 추가 장착 형태보다 노이즈 부분에서 조금은 유리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용된 무선랜 칩셋은 라링크사의 RT2860T 칩셋을 사용하였으며, 다중 입출력이 가능하도록 사용된 안테나 2개의 끝은 PCB 기판에 접합되어 있다.  한 개는 출력을 그리고 또다른 한 개는 입력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벨킨 F5D8233kr4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인피니언 PSB 50610 E 칩셋을 사용하고 있으며, 우측에 위치해 있는 것은 롬바이오스로 예상된다.

 

 

스위칭 칩셋은 라링크의 RTL8306S를 사용하였다.  보다 안정적인 속도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내 환경에서는 스위칭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칩셋의 성능은 조금 있다가 확인해 보도록 하자.

 

 

벨킨 F5D8053는 802.11n 지원의 USB 무선 랜카드로 벨킨 F5D8233kr4와 함께 조합 하여 802.11n의 속도를 보다 확실하게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구성으로는 벨킨 F5D8053, 크래들, 사용자 설명서, 설치CD가 들어 있다.

 

 

벨킨 F5D8053는 캡을 제공하고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캡을 씨워서 상단부에 꼽아서 잃어 버리거나 하지 않게 배려하고 있다.

 

 

벨킨 F5D8053는 크래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크래들을 이용해서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래들을 이용해서 수직으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다.

 

설치 CD를 통하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설치 또한 어렵지 않게 진행된다.  하지만, 보다 세부적인 설정을 원한다면 펌웨어에 들어가서 벨킨  F5D8233kr4의 다양한 기능을 활성화 시켜서 이용할 수 있다.  펌웨어 주소는 http://192.168.2.1을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치면 펌웨어 화면에 진입한다.

 

 

메인 화면으로 현재 사용 PC에 네트워크 정보, 라우터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F5D8233kr4의 펌웨어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제공되는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벨킨의 펌웨어는 한글로 제공하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좌측에는 설정 메뉴가 위치해 있고, 우측으로는 그에 관련된 정보창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우터의 기본으로 잡혀있는 IP를 변환하려면 기본으로 잡혀있는 IP를 바꿔서 사용하면되며, DHCP에 관련된 설정 해제를 지정할 수 있다.

 

 

대부분 라우터에서 사용하는 일종의 인터넷 연결 마법사 정도로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WAN의 연결 방식을 설정하는 메뉴이다.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설정은 동적 으로 설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무선의 채널을 설정 할 수 있는 펌웨어 메뉴이며, 이곳에서 조금 주의해서 볼 점은 대역폭 부분이다.
채널 본딩은 금지 되어 있다고 얘기했는데, 벨킨 F5D8233kr4에서는 채널 본딩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 활성화 될 수 있다.  이부분은 바로 대역폭 부분은데, 20MHz와 20/40MHz 두가지 메뉴로 구분해서 설정할 수 있다.  채널 본딩에 따른 무선 성능 확인은 성능 테스트 부분에서 확인 하도록하자.

 

 

무선이라는 부분은 편리함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컴퓨터에서 중요시 되는 보안에 있어서 조금 취약해 지는 단점이 있는데, 무선 보안에 관련되어 있어 제공되는 메뉴는 64비트 WEP, 128비트 WEP, WPA/WPA2 메뉴가 제공되고 있다.

 

 

MAC 주소를 통해서 무선으로 들어오는 컴퓨터를 허용하거나 차단할 수 있게 제어할 수 있는 메뉴이다.
보안 설정등 귀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MAC 주소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다.

 

 

특정 IP에 있어서 인터넷 차단이나 해제를 할 수 있으며, 요일과 시간대 별로 제어가 가능하다.
이 기능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시간대 별로 제어를 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설정에서 시간 및 표준시간대의 시간을 현재 시간과 맞춰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이야 한다.

 

 

유틸리티 부분에 각 개인마다 라우터의 설정값이 다를 수 있는데, 이런 설정 값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벨킨 F5D8233kr4에 들어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인터넷을 통해서 새로운 펌웨어가 나왔나 확인이 가능하며, 수동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파일 지정만 하면 바로 진행할 수 있다.

 

 

펌웨어 진입시나 설정 방법 변경등을 진행할 때 패스워드를 물어볼 수 있게 지정한다면 많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에서는 필수적 부분이다.  이 밖에도 시간대 조정, 원격관리, UPnP 사용등을 지징할 수 있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벨킨 F5D8233kr4의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이번 테스트는 유선 성능 테스트와 무선 성능 테스트로 나눠서 진행하였으며, 무선의 경우는 타사 802.11n제품과도 혼합 사용함으로써 호환성등의 여부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우선은 유선 연결을 통한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라우터 미연결 상태와 연결 상태의 유선 성능 확인을 쉽게 하기 위해서 한국전산원 인터넷 속도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사용 환경인터넷은 광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업/다운로드 약 94Mbps 정도의 속도를 보이고 있다.

 

 

벨킨 F5D8233kr4를 연결한 상태에서 한국 전산원 인터넷 속도 측정을 해보았는데, 조금은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 보였다.  외국산 제품이여서 인지 몰라도 국내 광랜 환경에는 조금은 못 지치는 결과물을 내 보였다.  약 15~20Mbps의 속도 하락을 보였는데, 이점은 빠른 시일내에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보다 신빙성 있는 자료를 도출하기 위해서 iperf를 통한 유선 속도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결과물은 다음과 같이 나왔는데, 다운로드 성능보다는 업로드의 성능이 높게 나왔으며,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업로드는 상당히 일정한 그래프를 그리는것에 반해서 큰 오차는 아니지만, 다운로드는 약간의 속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다음은 무선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한국전산원에서 속도 측정을 해 본 결과물이다.
이번 측정의 조합은 Belkin F5D8233kr4 라우터와 Belkin F5D8053 USB 랜카드로 진행하였다.

 

 

그럼 여기서 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측정을 실행 하도록 하려고 한다.

각각의 지점마다 A, B, C, D로 지점을 표시 하였으며, iperf를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성능을 정리한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A지점에서의 속도는 상당히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B지점의 다운로드 성능 역시 높다.  무선으로 90Mbps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결과치만 보더라도 802.11n은 무선이 대세가 될 앞으로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를 내 보이고 있다.  하지만, B,C,D의 업로드 테스트 경우 조금은 실망 스러운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무선 테스트를 거치면서 느꼈는데, 안테나의 위치 랜카드의 수신 위치에 따라서 조금은 측정값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테스트 값이 지극히 주관적인 테스트 결과이니 이점은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서 재미있는 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았다.
지금 시장에 나오고 있는 802.11n의 제품 경우 유무선 라우터와 함께 802.11n의 무선 랜카드를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데, 타사 유무선 라우터와의 호환성과 함께 어떤 성능을 낼지 궁금해 졌다.

이번에 사용된 비교 제품은 넷기어의 WNR834B V1으로 지금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WNR834B와는 조금은 다른 제품이다.  V1이라고 표기 하였는데, 국내 판매용은 V2 버전의 제품이 현재 유통되고 있다.
WNR834B V1은 호주용 제품으로 비교시 참조 사항으로 제시하기 위해서 그리고 호환성 테스트를 위해서 사용했음을 양지하기 바란다.  무선 랜카드는 넷기어 WN121T 제품을 사용하였다.

 

넷기어 조합은 벨킨 제품의 조합이 A포인트에서 90Mbps급의 속도를 내는 것에 비해서 약 25% 정도 낮은 수치의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큰 속도하락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점은 아마도 인테나 형식이지만, 3개의 안테나를 사용하는 WRN834B V1의 영향인 것으로 보이며, 벨킨 F5D8053 USB 랜카드보다 크기가 큰 형태의 USB 랜카드인 WN121T의 영향도 조금은 있는 것 같다.

 

그럼, 조금 더 자세하게 제품의 성능 평가를 위해서 살펴보자.
이번에는 각각의 조합을 섞어서 테스트 해 보았다.

먼저, Belkin  F5D8233kr4과 넷기어 WN121T의 테스트와 함께 넷기어 WRN834B V1과 Belkin F5D8053 USB 랜카드를 테스트해서 진행하였다.  그래프에 나오는 모든 값을 iperf를 통한 측정값을 진행하였으며, 테스트 지점은 모두 같은 위치에서 진행하였다.

 

 

 Belkin F5D8233kr4의 테스틀 진행하면서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변동폭이 작다는게 장점으로 꼽고 싶다.  A지점에서는 언제나 업로드, 다운로드 가리지 않고 거의 일직선에 가까운 형태의 측정값을 보이고 있다.  넷기어 WN121T와 함께 조합을 이뤄서 측정한 결과값이다.  B,C,D의 측정값이 약간은 상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칩셋, 테스트 환경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수신할 수 있는 안테나의 형태에 따라서 나오는 결과 인 것으로 추측된다.

 

 

Belkin F5D8053과 함께 넷기어 WRN834B V1과 조합해서 테스트한 결과물이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오히려 WN121T보다 우수한 성능이 나오고 있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기기의 크기에 따른 제품 한계인지 조금은 속도가 떨어지는게 단점으로 지적된다.

 

국내에서 채널 본딩시 이용되는 주파수는 제한을 두고 있어 현재 출시되는 802.11n의 제품들은 모두 제한을 받고 있다고 해도 맞는 얘기가 될 것이다.  그래서 Belkin F5D8233kr4를 이용해서 채널 본딩에 따른 속도 변화가 어느 정도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네트워크 환경 상태에서 보면 채널 본딩 상태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하나는 속도가 130Mbps로 또다른 하나는 270Mbps로 보일 것이다.
채널 본딩을 하게되면 네트워크 연결 아이콘에서 쉽게 그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채널 본딩은 20/40Mhz의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속도를 높이는 기술을 말한다.  원래는 2.4GHz 주파수 대역인 20MHz 채널 대역폭과 5GHz 주파수 대역인 40MHz 대역폭은 분리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채널 대역을 함께 사용하게 됨으로써 폭넓은 채널 검색과 변경이 가능하도록 한 기술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불법에 해당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냥 테스트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사용을 권장하지는 않는다.  혹시나 모를 불미 스러운 일에 대비해서 말이다.



[ 20Mhz ]


[ 20/40Mhz ]

 

한국 전산원의 속도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는데, 다운로드 속도는 변화가 없었고, 업로드는 향상이 되었다.
그럼, 다운로드의 확실한 검증을 위하여 ipef를 통한 테스트 결과물을 보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벨킨이 내놓은 802.11n 제품인 Belkin F5D8233kr4과 F5D8053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Draft 2.0이 표준화 되면서 앞으로도 점점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국내에서는 802.11n의 모든 기능을 100% 다 사용할 수는 없지만, 90Mbps의 무선 속도를 느끼기에 Belkin F5D8233kr4과 F5D8053는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수려한 디자인과 함께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벨킨만의 매력은 이 이유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해서 사용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블랙의 하이그로싱 처리된 외형과 아이콘식의 상태표시 LED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지만, 약간은 아쉬운 유선 성능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조금 감도가 낮아지는 Belkin  F5D8053는 약간 아쉽다.  

개인적으로 제한을 한다면 제품명을 포털사이트등에서 검색하면 검색이 되지만, 많이들 이용하는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이 제품은 검색 자체가 되지 않는다.  보다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이런 조그마한 공략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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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47/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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