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6529] 이진욱테스터의 최종사용기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8719 , 2001/11/14 02:15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이진욱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I845Final Field Test Report

MSI(Micro-Star International)MS-6529



글 : 보드나라  i845필드테스터 이진욱 (ag250@netian.com)


 
Prologue


테스트를 시작한지가
어언(?) 한 달이 지나 이제 보고서를 쓰게 되는 지금 세월의 유수와 같음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번 테스트를
응모할 때 마음가짐(?)은 솔직히 말하자면 동생 컴을 만들어주자는데 있었는데... 막상 응모가 되구 나니 한편으론 걱정 또 한편으론 기뻤죠(왜냐면
공짜컴터가 생귀니까)



^^..... 이 테스트를 맡겨주신 보드나라 장홍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 이제 프리뷰 및 벤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필자가 디카가 없는 관계로 보드 스냅샷들은
케벤의 이창선님 리뷰에서 따서 사용했음을 밝힌다.
이창선님께 메일을 보냈으나 무응답인 관계로 승락없이
사용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



 수령시 느낌


 9월 25일 보드를 퇴근후 집에 딩굴구
있는데 한 9시쯤 도착하더군요. 보드나라의 배려로 박스 포장이 참 잘
되어 있더군요. 라면박스같은 커다란 박스에 보드 상자가 들어선 것이
보드보호를 위한 보드나라의 배려가 돋보이더군여. ^^
























메인보드



ESDS(Electro-Static Discharge Sensitive)Pack에
포장되어있지만 별도의 쿠션이 없이 달력(?:접어서
책상위에 놓는 달력)위에 얹혀져 있어
타 소비자분들이 개별 포장박스로
이송중에는 손상될까 염려되었다.  




     
IDE Cable



 본 테스터가 이
테스트가 단타성인 것 을 잊고 기존의
케이블을 그냥 사용해 버렸는데 ATA100용
케이블 1EA와 FDD용 케이블 1EA가
들어있었다. 별 큰 차이는 없는듯하다.


 영문&        
         
            
한글매뉴얼



한글매뉴얼이있다(?)
하지만 없는게 박스포장 무게를
감소하는데 일익할 듯(?)  
내용이 너무 부실해 안되는 영어지만
영문매뉴얼을 보는게 더 도움이 됐으니
말이다. 물론 비용을 아끼지 않고
투자한 유니텍에는 감사하지만 좀더
내용이 출중한 매뉴얼을 만들었으면
싶다.



MSI CD


 


 



구성

















DMI(Desktop Management Bios) BROWSER: 시스템
사양을 보기위한 브라우저, 즉 바이오스 데이트, 각종
서포트등에 대한 사양을 보여주기 위한 것




OS설치후 가장먼저해야할
것!  845 패치를 할 수 있는
MSI Utility패치를 하는데 있어서
별 애로(애로영화 아님^^;)점은 없었다.
물론 XP에서는 걍
해줄필요없이 잘 돌아감^^




각종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에 대한 가이드로서 Live Update, FSB
오버툴인 Fuzzy Logic 3, 메모리 관리기(?)Good
Mem이 있다.필자의 경우 이러한 소프트웨어적으로
시스템을 조절하는 걸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
그에 따른 많은 오류가 있기 때문이다.


 




MSI utility인 Fuzzy Logic, Trend
PC-cillin 2000(필자가 게시판엔 오타인줄
알았다고 했으나 정타(?)였다. 여기서
실린은 아마도 페니실린(Peni-cillin)의
실린을 따온 듯 하다.^^;


Xteq
System, E-Color 3D Deep, Adobe Acrobat,
Remote control Utility가 있었다.(아래
다시 상세히 설명)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PC Alert3이다. 사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략 디지털 온도계로
실제 측정한 값보다 섭씨 10~12도 낮게
지시해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굳이 시스템
리소스 잡어먹어가면서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하겠다.


게다가
인텔 시스템에서라면 온도 모니터링이
필요있을까 한다. 오버해도 섭씨50도를
겨우 넘기는 인텔에서 말이다. 필자는
인텔시스템에서의 FSB 오버를 싫어해서
지금은 정규클럭에 놓고 사용중이다. 지금
현재 기온은 30.1도를 지시하는군요.


 




사용자가
항상 최적의 바이오스, 드라이버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MSI측에서 만들어 낸 것이지만
마치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따라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제껏 수동으로 혹은
즐겨찾기 메뉴에 해당 보드 사이트를 등록해놓은
사용자라면 필요성이 적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 XTeq
    System Manager라는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사전엔 세팅해 리소스의
    낭비를 줄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바이러스에는
역시 안철수님의 V3가 아닐까한다. 이렇게
첫머리부터 부정적인 글을 써서 MSI&Unitech에
죄송하지만 서두 90일 트라이얼 버전인
것이 별로 마음에 내키진 않는다. 필자가
이왕 테스터가 된 이상 별로 내키지 않는
소프트 웨어 들이지만 죄다 깔아봤는데
시디 내용면에 대해선 좀 실망이었다.



또한
E-Color 3D Deep이란 프로그램이
있었으나
필자의 실수인지 이 프로그램을
설치후 오류가 발생했다.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이렇다.일단 설치를 하면 디스플레이를
설정해주기위한 전체창이 뜨는데 거기서
모니터의 Brightness,Contrast등을 설정후
마치 잉크젯 프린터 카트리지 정렬하듯이
절차를 밟아서 게임 그래픽 성능을 올리는
프로그램이라는데 이걸 설치후 세팅을
잘못했더니 윈도우 화면이 뜨지 않아 덕분에
포맷하구 OS를 다시 깔아야 하는 행운(?)을
맞게 되었다. 이렇게 당하고 나니 이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 캡쳐하고 싶은 생각이 달아나서
캡쳐 하지 못하고 말았다. 또
20WON.COM이란 인터넷 사이트
게임관련 시디가 2장 보너스로
들어있었는데 별루 일것
같아서 안뜯어 보고 있었는데
지금 막 뜯어보니 역시 뜯을
필요가 없더군요. 흠..... 


 


 






 


Main Board Configuration



























    Special Features



  • D-LED


  • Live BIOS


  • PC2PC


  • Fuzzy Logic



    CPU



  • Support Socket 423 for Intel® 4 (FC-PGA2) Processor.


  • CPU Supports 1.1GHz, 1.2GHz, 1.7GHz or faster.



    Chipset



      Intel® 845 chipset. (593 FC-BGA)



    • AGP 4X


    • 400MHz Intel NetBurst micro-architecture bus.


    • Support 100MHz FSB.



      Intel® ICH2 chipset. (360 BGA)



    • AC97 Controller Integrated.


    • 2 full IDE channels, up to ATA100.


    • Low pin count interface for SIO.


 


 



    Main Memory



  • Three 168-pin SDRAM DIMM sockets.


  • Max. Memory size: 3GB.



    Slots



  • One CNR (Communication Network Riser).


  • One AGP 4X slot
    (AGP 4X Video Card
    Only)



  • Five PCI 2.2 32-bit Master PCI bus slots.


  • Supports 3.3v/5v PCI bus interface.



    On-Board IDE



  • An IDE controller on ICH2 provides IDE HDD/CD-ROM with PIO, Bus
    Master and Ultra DMA 66/100 operation modes.


  • Can connect up to four IDE devices.



    Audio



  • Software Audio ICH2 chip integrated.


  • AC 97 2.1 compliant.


  • 2/4 channel audio.



    On-Board Peripherals



  • 1 Floppy port supports 2 FDD with 360K, 720K, 1.2M, 1.44M and
    2.88Mbytes.


  • 2 Serial ports (COM A + COM B).


  • 1 Parallel port supports SPP/EPP/ECP mode.


  • PS/2 keyboard/mouse connector.


  • 4 USB ports (Rear x2 / Front x2), one share for USB PC2PC
    networking function.


  • 1 Line-In/Line-Out/Mic-In/Game port.



    BIOS



  • AMI Flash BIOS


  • The mainboard BIOS provides "Plug & Play" BIOS which detects
    the peripheral devices and expansion cards of the board automatically.


  • The mainboard provides a Desktop Management Interface (DMI)
    function which records your mainboard specifications.



    Dimension



  • ATX Form Factor.



    Mounting



  • 6 mounting holes.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I845 CHIPSET의 다이어 그램부터 보도록 하자.


정식 명칭 Intel® 845 MCH(Memory
Controller Hub)) chipset. (593 FC-BGA). 위의 다이어그램에서 보듯이
845칩셋은 중간자 역할이다.


필자가 전자공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기계관련 Schematic을 많이 봐온지라 대강은 알 수 있어
말하고자
한다. 혹 틀린점이 있다면메일을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의 중추는 말그대로 CPU가 담당한다고 흔히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시피유가 날고 긴다할지라도 중간 매개체인 칩셋이 제 역할을
못해준다면 그 성능에서는 천차 만별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할은
무엇일까? 우선 845칩에서는 AGP의 시그날을 받고, 또한 SDRAM에서
이론상 1.06 GB/S의 전송속도의 시그날들을 받는다. 물론 실제 테스트에서 이런 속도는 나오지 않았지만 말이다. 앞으로 칩셋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면 모르지만 아직 SDRAM의 성능을 참기름 짜듯이
뽑아 내는 칩셋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찌 보면 SDRAM에게도
아직은 희망이 있는지도.......^^  그후 받은 이들 시그날들을
CPU로 보내는 
것이다. 물론 반대방향 시그날도
존재한다. 즉 FEED BACK인
것이다.  그리고  다음은 Intel® ICH((Input/Output Controller
Hub)2 chipset. (360 BGA) 말그대로 인풋과 아웃풋을 콘트롤
하는 허브
인 것이다. 사운드, 하드디스크 및 시디롬등에서 오는 시그날들,
각종 PCI 카드들, USB등에서 오는 시
그날들을 종합, 조절해
845를 통해 시피유로 보낸다고 할 수 있다. 자 이게
제가 알수
있는 전부군요.


^^; 그럼
이미지를 보면서 설명하도록 하죠.



전체적인 생김새는 참
깨끗하군요...... 특히 시피유 소켓 주변이
이전시스템의  야누스KT 133A의 그것과 비교해 서상당히 널직하군요. 
얼핏봐서도 알겠지만 보드에 프로토타입일때
달려있던 콘덴서나 다이오드류등을 떼어낸 자국이
있는것이 많은 옵션 사항을 제거한듯........
아마도 가격을 생각해서일까요? ASUS의 A7M266의 경우 이런
부분이 유난히도많아서 오버클러커들의 개조욕을
마구 댕겼었죠.......그렇담  이 보드도(?).....ㅋㅋ
보드의 색깔이 푸르딩딩허이 깨끗한 느낌 이전 시스템의
야누스의 누르딩딩과 대조적이면서 참신해 보인다. 


 


 
 


  왼쪽에
Intel® 845 chipset이다. 마치 펜3를 보는 것 같다. Intel® ICH2 chipset. (360 BGA)
필자가 디카가 없는지라 이 이미지는 타
사이트에서 긁어 온것인데, 히트 싱크를 떼어 보니
분홍색 껌같은 열전도용 컴파운드가 발라져
있었다. 초등학교때 씹던 풍선껌이
생각난다. 히트 싱크를 원위치 시킬때는 Cooling-Flow를
사용했다. 그래서 그런지 845의 히트싱크가
따끈하다. 역시
쿨링플로^^



 위의 것은 845 칩셋에
히트싱크를 달아놓은 이미지이다. 스프링텐션 방식으로
장착되어 있다. 프로토 타입일때는 장착방식이 반대 방향이었던 듯......이미지의
가운데에서 약간 오른쪽 아래를 보면 스프링 장착부위가
탈거된 모습을 볼수 있다. 매뉴얼
상으로는 히트싱크가 지금 방향에서 90도 틀어져 있다.
차라리 90도 틀어진 방식이 냉각면에는 나을 듯도 한데
말이다. 


그리고 히트싱크 저 너머엔 콘덴서
심볼이 그려져 있는게 보인다. 이것 역시 시스템의 또 다른
성능을(?) 아니라면 단지 테스팅 콘피그시의 실패의 상처(?)



 IDE & BIOS 가 보인다. 여기서
가장 애로점이 있었다. 보드의 중간에 있는것이 아니라
아랫부분에 있어서 LAN Card를 꽂은 상태에서 스피커 선이나
각종 케이스와의 연결선, 리본 케이블, 전방팬등의 연결에
어려움이 있었다. 플로피와 IDE1사이에 시스템 팬 단자가
보인다. 팬 단자 꼽는데 애 먹었다. IDE 의 양옆이 트여
있어서 케이블을  장탈착시 슬롯파손의 위험이 적어 좋다.
플로피 단자아래 시스템 부져가 보인다. 이것은 점퍼로서
Disable 시킬 수 있어 케이스 스피커와 연결이 가능하다.
좌측 하단에 JUSB1이라는 단자가 보인다. 이 보드에서
지원한다는 USB PC 2 PC 기능을 지원한다. 전방 USB로서
사용되는데 그 단자에 타 컴퓨터와 연결해 네트워크 공유,인터넷공유가 가능하다고 한다. 필자의 경우 케이스 전방 USB PORT가
있어 연결해 보았지만 Config 가 틀려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조립 초기에 애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유니텍에 문의해본 결과 보드 콘피그와 확인하라는 메일을
받았다. 돈 안들이고 어떻게 연결할까 하다가 결국 연결은
해서 전원은 들어왔지만.... 


역시 전용 케이블 및
브라켓을 사야할 듯 하다.  


기본 사양으로 제공했으면
좋았을 것을 약 17만원이라는 가격에 브라켓도
지원이 않된다니......... 필자의 이전 시스템 야누스
KT133A의 경우 6채녈 사운드용 브라켓을 12만원이라는
보드가격에 제공했으니 말이다. 푸른색 IDE1의 옆에 있는것이
AMI(Ameraican Megatrend Incorporated)사의 바이오스이다. AWARD만
써오던 본 테스터는 AMI 바이오스를 처음봐서 조금은
신기하기도 하고 바이오스가 참 작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면 CMOS내용도 조금일까?라는 생각마져 들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이 맞은 모양이다. 바이오스
내용이 좀 부실한듯했다.


 


램 슬롯이 보인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보드의 전반적인 느낌은 <넓다!>이다.
필자의 이전 시스템과 비교해봐도 그렇고........ 매뉴얼 상에서는 PC-133램만
지원한다고 되어있지만 64메가 용량의 단면 PC-100 램을
장착하고 별이상 없이 잘 돌아갔다. 물론
산드라 메모리에서 약간 떨어진 수치를 보여서 말이지만.....
보드의 사양에서도 보듯 최고  3기가 바이트까지
램을 지원한다고 한다. 그리고 지원얘기가 드리는
말씀인데 하드디스크는 80 기가바이트까지 지원한다고 유니텍
홈에 표기되어 있었다. 70기가 까지 물려서 사용해봤지만
별 이상 없이 잘 돌아갔다.



 PCI Slot들과 AGP 그리고 CNR Slot이
보이는데, 우선 AGP에 대해 말하자면 카드의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서 프리텐션 락이 었어 장/탈착에
조금은 어려움이 있지만 하드웨어 손상을 방지해 주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램이 컴퓨터 운용 중
빠져서....... 그땐 어쩌다 그런 사고가 일어났는지는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워낙에나 아픈 기억이라서........
눈물이 글썽거린다. 어쨌든 지간에 빠져서 쇼트로 램
핀들이 타버린 기억이 있다. 


이 슬롯들은 일종의 지시
기능인지는 잘 모르지만 카드를 끼우는 순간에, 슬롯
양쪽의 커넥터(?)들이 오므라드는걸 볼 수 있어 제대로
장착되었는지의 유무를 알 수 있다. 물론 PCI와 CNR도
마찬가지이다.


AGP에 있어 오직 4배 카드만 지원이
된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다. 구형 2배속 카드의 지원은
안된다는 것 그 다음은 PCI슬롯, 총 5개의 슬롯이
있는데 괜찮은 확장성이다. 과연 5개의 PCI를 꽂아 쓸
사람이 있겠냐마는 말이다.   그 밑에  CNR
(Communication Network Riser) 슬롯이 있다. 그런데 이건 어떤
장치를 꼽는다고 있는 건지 모를 일이다.  어디서 그런
하드웨어를 파는지도 모르겠고 ....... 아믛튼 공간만
차지하는 것 같다. 그 중에 나은건 품질 보증 QC 검인란이 있어 한결
마음이 놓인다는 점 .    


이미지 좌측편의 4번과 5번 PCI슬롯
사이의 칩은 윈본드 W83627HF칩이며 AC97 ON-BOARD SOUND 를 제공해준다. 필자의 별도 사운드 카드가
있던 것이 펜2 시절이었는데, 그때 사용하던 것이 SB16 PNP ISA
타입이라  당 보드에서는 별도 사운드 카드를
테스트 해보지 못했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CNR 슬롯을
원망해본다. 차라리 ISA 슬롯이나 있을 것이지
말이다.  요즘의 온보드 사운드는 예전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으리 만치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필자가 막귀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클래식음악을 좋아해서
듣는데 악기의 세밀한 음까지 다 재현해 내었다. 물론 락도
들어봐도 사블을 사용할 때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
오히려 더 좋은 거 같은 느낌마저 든다. 



ATX PWR와 Pentium4전용 파워
커넥터이다. 위치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테스트기를 쓰고 있던 어제 필자의 왼손에 상처를 남기게 한
주원인이다. 상기된 전체 보드의 콘피그에서 보듯이 파워
단자와 AGP사이의 간격은 손 하나가 겨우 들어갈 만한
간격밖에 없어서 파워 커넥터를 뺄때 VGA에 손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약 1센티미터 정도의 깊은 창상이 .......라데온
후면의 뾰족히 나온 회로부에 걸리고 말았던것...... 눈물
납니다.  


Pentium4 전용 파워가 있다(?) 하지만
안 끼워도 시스템의 안정성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필자의 파워가 펜4용 파워를 제공하기에 끼우고
테스트 하고 다시 탈거 후 재테스트 한 결과 별 큰 차이가
나지 않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423 Socket이다. 주위에 빌딩같은
콘덴서들이 우뚝우뚝 서있다. 사진상으로 3개의 제거한
흔적이 보인다.안정  성에 있어 별 영향이 없던가 아니면
역시 출시가를 의식함인가?  


 시피유를 장착시에는
전용케이스가 아니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플라스틱제
브라켓이 있어 쿨러의 장탈착에 용이성이 있으며 강력한
느낌이다. 


 


이번엔 D-LED이다. 빨간 사각으로
표시된 부분의 4개의 LED가 있는데 이것은 총 16가지의 Fault
Isolation 기능을 가지고 있어 부팅시의
하드웨어적인 결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케이스안에
들어있어 별 효용가치가 없을런지도 모른다. COM Port의 좌측 편에 CD IN
단자가 보이는데 그 앞의 단자 제거 흔적이 보이는데 D-LED의
외장형인 D-Bracket을 연결하기 위해
있었으나 본 보드에서는 옵션사항으로 인해 제거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자 이제부터
테스트에 들어가기로 하자.


 기존 PC의
Specification





























































구분


제조사


제품명


CPU



 AMD(Advanced Micro Device) Duron
800@1 GHZ


RAM




 Kingmax PC-150 256MB 2 EA


MAIN BOARD




 Chaintech 7AJA2(야누스KT133A)


HDD




Western Digital 300BB
(7200RPM) 


FDD




Sony Floppy Disk Drive 


CD-ROM




Samsung CD-Rom SCR-2432


Graphic Card




 ATI Radeon DDR 32M


Lan Card





윤익 씨 앤 씨 DTM611 하나로 모뎀


Sound Card





CMI 8738 CHIP ON-BOARD SOUND



CASE








PWR









 Sky-Digital SD-400P(400W) P4 지원
파워 





OS





 WINDOWS 98
SE 







Socket 423 for Intel® 4 (FC-PGA2)
Processor용 사양































































구분


제조사


제품명


CPU



 Intel Pentiem4 1.5 GHZ(423PGA)


RAM




 Kingmax PC-150 256MB 2 EA


MAIN BOARD




 M class=px8>icro-Star International (MSI™) MS-6529(수입판매:
Unitech)


HDD




Western Digital 300BB
(7200RPM) 


FDD




Sony Floppy Disk Drive 


CD-ROM




Samsung CD-Rom
SCR-2432


Graphic Card




 ATI Radeon DDR 32M


Lan Card





 윤익 씨 앤 씨 DTM611 하나로 모뎀


Sound Card





                   
W83627HF AC97                             
 ON-BOARD SOUND 



Case















PWR








Sky-Digital
SD-400P(400W) P4 지원 파워 





OS








WINDOWS 98 SE


 WINDOWS XP(2600
CORP USA)


 


3D MARK 2001 




위에 이미지는 MS-6529에서 
측정한 3DMARK2001이다. 아직까지 드라이버의 최적화가
이루어 지지 못해     XP에서 약간 떨어지는
성능을 보였다. 드라이버는 WIN98SE(4.13.7189) WIN XP(6.13.3276)을
사용했다







위의 이미지는 Pentium4
시스템에서의 전원 안정성을 체크하기위해 바이오스 V1.1에서
체크한 것이다. 또한 RAM Precharge Delay를 5Clock과 6Clock에 놓고
테스트한 결과이다. 




우선 펜4용 단자를 빼놓은
상태에서의 결과와 펜4용 단자를 장착후의 결과를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전원과
관련해서 바이오스에서 전원 체크한 항목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P4 용 PWR 비연결시 PARAMETER(CMOS상)


P4 용 PWR 연결시 PARAMETER(CMOS상)


Vcore 


1.616~.632~.648~.664V


   
1.600~.616~.632~.648~.664V


Vio  


3.248~3.264V


좌동


+5.0V     


5.305~5.333V


좌동


+12.0V


12.288~12.349V


12.349V(고정)


-12.0V  


-12.235~12.317V


좌동


-5.0V 


-4.876V~-4.926V


좌동


BATT 


3.216~3.232


좌동


+5V SB 


5.066V(고정)


좌동


CPU TEMP


섭씨 21도 /화씨 69도


좌동


ACTUAL CPU TEMP (DIGITAL 
DOC5
로 측정)


섭씨
36.6도  


좌동


위의 값에서도 보듯 두 가지
사항을 제한다면 별 차이가 없다 하겠다. 12볼트 전원이
안정적이 되고 Vcore에서는 




오히려 1.6볼트까지 떨어지는
리플 파라메터가 하나 더 발생했다. 본 테스터가 전문가가
아니라 확신하지는 못하




겠지만 이것 때문에 강제로 Vcore를
1.8로 조정했지만 시피유전압은 바이오스상으로 1.7~1.72를
지시했다. 파




워의 부재인지 모르나 강제 설정으로 어느
정도 문제(? 큰 문제는 없었으므로)는 해결한 듯 하다.






 상기 이미지는
전체적으로 그림을 줄이기 위해서 통합한 이미지이다.
보시는데 불편 하시더라도 많은 양해를 부
탁드린다.^^; 
상기 값들은 10회에 걸쳐 시간 간격없이 해당 벤치
프로그램들을 돌려서 얻어낸 값의 평균치이다.



사용된 VGA
Driver: WIN98SE(4.13.7189) ,WIN XP(6.13.3276) 위부터 차례대로 3D
MARK 2001, Sandra 2001 SE의[ Memory, CPU Multimedia, CPU ] 그리고
마지막으로 AMD N-Bench이다.  여기서 볼수 있는 점은 3D
MARK 2001에서 보여지듯 윈98에 비해서 XP에서의 값이 낮다 



하지만 Whetstone FPU를 제외한 나머지 값들이 XP에서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역시나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래픽
성능에서 아직 최적화를 이루지 못한 드라이버의 원인임을
보여준다. 물론 N-Bench를 보면 XP가 앞서는데 이것은
아마도  N-Bench의 테스트 항목들 중요시하는 Factor가 3D
Mark 2001의 그것과 다른 때문이 아닐까 한다. 


 


colors="#FFFFFF,#000000,#808080,#000000,#00CC99,#3333CC,#CCCCFF,#B2B2B2" />




 AMD
Duron VS INTEL Pentium4



 





상기 이미지는 필자의 이전 시스템인 AMD Duron과 MS-6529
시스템의 벤치 비교이다.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표기된 수치가 "AMD" 임을 재확인한다.
본 테스터가 파워포인트를 다룸에 익숙치 못한 관계로
챠트를 어렵사리 만들어내 보기에 좀 그렇지만 통합적으로
비교해서 어찌 생각하면 비교가 더 잘될 것 같아 이렇게
했음을 양지하시고 보시기 바란다. SSE2항목에서는 아시다시피
Duron이 SSE2를 지원하지 않기에 값이 없다. OS는 98SE에서만 행하였다. AMD가 고발열인 관계로 XP의 고
리소스 소모에 부적합함을 알기에 AMD VS INTEL
항목에서는 제하기로 하였다. 보통 AMD 시스템에서 XP를
깔고 한게임 테트리스를 했을 때의 온도가 70도대까지
달려가니 필자로서는 엄두가 나질 않았다.   AGP
Driver는 4.13.7153을 사용하였다. 또한 하드 벤치에서는
수치를 10으로 나눈 값을 챠트에 명기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좌측부터 3D Mark 2001, Sandra 2001 se의 시피유 벤치(3개
항목), 그 다음이 멀티미디어 벤치(2개 항목),
& 램 벤치(2개 항목) 마지막으로 하드디스크
벤치이다. 


시피유 벤치의 Whetstone FPU에서만 453포인트 AMD가
앞섬을 볼 수 있으며 다른 벤치 결과는 Intel이 간발의 차이로 앞서고 있다. 뭘 의미할까?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벤치 마크도 벤치이지만
실제 컴퓨터의 성능을 알아내기는 쉬운 것이 아니리라 본다.
아직 덜 업데이트 된 벤치 프로그램이 원일일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시피유의 컴퓨터의 성능을 파악하기란 ,
아니 사람의 눈으로 쉽사리 거의 동급 성능의 다른
콘피그를 가지고있는 컴퓨터의 알아내기란 좀체 힘든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물론 초기 486과 펜티엄4를 두고
비교하라면 간단히사람의 육안으로 알 수 있겠지만
말이다.  적절한 벤치마크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망된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따라가지 못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나와도 그 시스템을
충분히 활용할 만한 소프트 웨어가 없다면 말짱 도루묵인 것이다.


Overclocking



상기 챠트는 MS-6529에서 제공하는 Overclocking
Tool인 Fuzzy Logic으로 오버 후 나온 값들이다. 상기 챠트에 3D MARK2001이 빠졌다. 계속적인 다운으로
인해 테스트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오버클럭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다운이 된다면
오버를 해 무엇하겠는가? FSB 오버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 아닌가? 다른 PCI와 AGP 슬롯마져 클록수가
올라가 버리기 때문에 불안정했다. 특히 인터넷에서
다운되는 증상이 계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필자는 당
보드에서는 오버클럭을 포기해버렸다. 



 좌측의 이미지는 안정성 테스트를 위해 CPU
Stability Test 6.0을 6시간여동안 돌린 뒤 캡쳐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돌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마우스 커서
움직이는데 지장은 없지만 일단 타 아이콘을 클릭해도
한참 후에야 창이 뜨는, 부하를 많이 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물론 이 프로그램을 13시간 이상 돌려야
안정성에서 패스한 것이라 하지만 6시간 정도로도 충분히
입증된다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장점 


1. 조립시에 불편했던 점이 별로(?)
없었다는것(단 왼손에 난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 조금은
괴롭다.)


2. 안정적이다. (오버를 하지 않는다면
........)


3. 성능이 좋다.


4. A/S가 좋은 유니텍..... 너무 유명하죠?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845보드의 최저가가 14만
5000원이며 당 보드는 17만 천원임을 생각하면 ........


2. 1번 단점에 부연해 그 가격에 D-Bracket과
USB PC 2 PC 케이블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웠다.


3. 보너스CD가 넘 허접스러웠다. 그 CD와
달력을 넣을 가격으로 좀더 참신한 아이템을
넣어줬더라면  좋아을 것을...


4. 보너스 CD의 소프트 웨어중 E-Color 3D Deep은
정말 최악이었다. 


5. IDE의 위치가 너무 하부에 있다. 장착시
다른 장치를 장착함에 불편함과 장착후 리 본케이블이
공기유동을 방해했다.


6. 전면 USB 핀의 콘피그가 테스터의 케이스
케이블 콘피그와 틀려 애로점이 있었다.(이건 케이스의
케이블에 오점이 있는 것인지... 이전 시스템에서는 잘
맞아서 돌아갔는데.....)


7. 포장이 너무 약해보였다. 물론 개인이
직접 구매해 간다면 문제 없겠지만, 택배를 이용한다면
보드나 라의 배려가 아니었다면 조금은 의심스럽다.


8. 423 소켓만 지원한다(?) 앞으로의 추세가
478임을 감안할때 조금은 생각해봐야 할 듯......


근데 장점보다 단점을 너무 많이
적어버렸군요. 다른분들이 보구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보드라 생각하시겠네요... 하지만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참 좋은
보드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총평


당 보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일단 비교적
간단한 콘피그 들이다. 사용의 편의성에 있으며 , 요즘
나온 보드들이 대다수 그렇지만 안정적이라는 점
하루종일 컴퓨터를 돌려도 다운증상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단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번 테스트로
모르던 사실들을 타 테스터들에게서 많이 접할 수 있어 참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보드나라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만
테스트기를 마치고자 한다. 내용의 허접스러움에 독자들에게 ....담당자님께
죄송할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테스트기를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이진욱
테스터님께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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