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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에서는 ASUS P5K/P5E3 시리즈 마더보드의 BIOS에 관한 내용과 간단한 테크닉을 알려주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ppt는 촬영 하였으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 생각해주시고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오버클럭 전문 동호회인 나우퍼그에서 질소 냉각PC 데모 시현을 해주셧습니다.
-참 고 사 항-
개인적으로 디지털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서 일부 사진을 손실하였거나 선명도가 좋지 않습니다. 갑자기 내용이 끊어지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약간의 오타가 발생함을 미리 알려드리며 오타를 발견하시더라도 너그러이 웃어주시면서 넘겨주세요.
2-1. ASUS P5K/P5E3 시리즈 BIOS
전체적 진행 순서입니다 ASUS BIOS 앤지니어 Alex Perng께서 직접오셔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BIOS는 사람의 뇌와 같다는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정도의 성능을 원하느냐는 내용인데 ASUS는 항상 앞서 나아간 성능을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ASUS는 최고의 오버클럭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CPU와 MCH 칩셋, 그리고 MCH 칩셋과 메모리간에는 서로 다른 지연 시간이 존재한다. 이 서로 다른 지연 시간에 대한 총 지연 시간을 T(TRD)라하고 인텔은 이 T값에 대해 기본적으로 최적화된 값을 제공하고 ASUS는 메인보드에 이를 탑제하게 된다. 그러나 ASUS는 인텔이 기본적으로 제공한 최적화값 이외에 ASUS P5K/E 시리즈에서 이를 더 최적화할 수 있는 옵션을 연구했고 이를 Transaction Booter 이라는 이름으로 BIOS에 추가했다.
2-2. 질소 냉각PC 데모 시연
나우퍼그에서 질소 냉각PC 시연을 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위에서 검은 통이 질소 냉매가 들어갈 통이다.
질소 냉매를 옳기기 위해서 작업을 하는데 맨손으로 하는걸 보고 조금 위험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8800GTX 울트라다. 그 포스가 정말 대단하다.
질소 냉각PC 세팅중
5GHz 까지 오버한 상황이다 극한의 오버 그 끝은 어디일까요?
2-3. ASUS X38 마더보드 전시 부스
접수 창구에서 접수 후 입장하니 메인보드가 전시되어 있었다. ASUS 답게 포스가 철철 넘치는 블랙 PCB 메인보드들 정말 생각 같아서는 오늘 세미나고 뭐고 하나 가지고 튀고 싶었다. 대부분 저보다 더 잘아실꺼라 생각하지만 ASUS 메인보드 그 어느 메인보드들 보다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ASUS P5K3 Premium
ASUS P5K Premium
ASUS P5K-E WiFi-AP
ASUS P5E3 DX WiFi-AP@n
ASUS P5E3 DX
MAXIMUS FORMULA
MAXIMUS EXTREME
하이앤드 OCZ 메모리
이거 하나 들고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전시 PC의 성능
전시되었던 도 다른 PC이다. 이 PC에서는 다른게 안보이고 수냉쿨러인 EXOS-2만 눈에 들어왔다.
2-4. 보너스 & 마무리
ASUS X38 세미나 기념품을 담아준 ASUS 백이다.
10월호 pcLime과 메뉴얼
10월호 pcLine이다. PC나 IT관련 책들을 구독한지 좀 오래 되었는데 다시 보니 느낌이 다음달에도 봐야할듯한...
입장 50번 안에 들어가 1G USB 메모리를 받았고 볼펜은 따로 챙겼는데 가방에 또 넣어주셨다 고로 3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삼각형의 검은 물체는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ASUS 관계자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위에 제 이름이 적혀있는 명찰 끝나고 다시 반납하여야 하는거 같았는데 가져왔습니다.
삼각형 검은 상자안에 들어있던 것은 ASUS 로고 배치다.
ASUS X38 세미나 입장 및 응모원
이번 세미나에도 역시나 경품 응모권은 내 손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언젠간 응모권 교환하고 말거야... -_-)
이번 세미나 역시 약간 시간에 쫒기듯이 진행된 점이 참으로 아쉽다.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 ASUS 마더보드가 얼마나 좋은지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BIOS 앤지니어가 직접나와서 설명하는데 지금 다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정말 안타깝다.
지금까지 ASUS X38 세미나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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