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의 P4XDS사용기 제1편
 우호석 (비회원)
 조회 : 7091 , 2001/11/14 16:21
필드 테스터라.. 그거 아무나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전.. 일반 평민인데요. 그냥 혼자 컴퓨터
부품 만지작 거리는거 좋아하구. 글쓰는것두 좋아한답니다. p4xds이번에 구입해봤는데요. 괜찮더군요. 더더욱이.. 디지털 카메라두 장만했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테스트도 할겸 사용기도 한 개 올려봅니다.

박스

제품의 박스는 ..뭐시냐 제가 빅빔꺼를 많이 써봤는데..  깔끔한점이 참 맘에 듭니다. 어떻게보면 선물세트 박스같기두하구.. 화장품 케이스같기두 하구. 뭐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틀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박스가 젤 맘에 듭니다(??)

내용물

내용물은 컨넥터 케이블 2개랑 ..뭐 쇠판때기랑 씨디 등이 있었습니다. 제가 산건 영문메뉴얼이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아 맞다. 무슨 스티커두 있었는데.. 그냥 기본적인
내용물들이었습니다.

스티카?

아 이건 아까 제가 깜빡잊구 빼먹었던.. 스티커였습니다. 이건 보드의 전체적인 그림과 세부적인 그러니까 사용자가 세팅하기 쉽게 그림으로 잘 설명되있습니다. 스티카니까.. 본체의 옆면에 붙이면 보기 편하겠죠?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라 생각되는군요.

레이어

일단 보드의 색깔이 독특했구여. 또.. 깔끔하게 잘 정돈된 모습입니다.

방열판 같은데..빅빔이라구 멋지게 붙어있군요^^;

cpu슬롯입니다. 장착하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단지.. 850보드는 손으로 쉽게 장착할수있었는데 반하여. cpu쿨러를 띠어낼 때.. 꼭 드라이버를 사용해야한다는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이게 램 슬롯인데요. sdram과 ddr램을 장착할수있던군요. 비싼 rdram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군요. 단점이라면. 밑에 쪽에 보시면 점퍼가 가지런히.. 일렬로 박혀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이것 sdram과 ddr램중 어느것을 쓸것인지 정하는 점퍼인데요.. 8개정도되는데.. 꼈다붙였다.. ..하는데 번거롭더군요. 한번 바꿀려면 8개를 바꿔야하니-_-;

pci 4개랑 agp슬롯 1개가 보이는군요. 4개정도면 확정성도 괜찮은 듯..



ide슬롯인데요. 이점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줄이 좀 엉켜요. 뭐 고무줄로 잘 정리하면 괜찮을 듯

흠 옆모습입니다. 여기서 뭔가 특이한게 보이십니까? 다름아닌 랜슬롯입니다. 랜카드가 내장되있는거죠.. 사운드에 랜카드까지. 그것두 싼가격에.. 여기에 혹 빠져버렸어요^^;
아무튼 일단 오늘은 외관까지만.. 테스트는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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