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시작 하면서...
기존에 스태커 830을 보유하고 있었고, 그 케이스가 이 세상에서 멋잇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코스모스 1000이 발매 되면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코스모스 1000 매력에 빠져 구입하게 되었다.
코스모스 1000에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사용기를 작성한다.
2. 택배왔어요~~
택배왔을때의 모습니다. 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해서 한겹 더 있는것을 볼수 잇다.
고급케이스는 사소한것에도 느낄수 있다.
케이스를 열고나니 스티로폼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엇다.
3. 외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TX과 비교 사진이다. 어마하게 크다는 것을 느낄것이다.
코스모스 1000이 마치 부모처럼 느껴진다.
스테커와 비교사진이다. 코스모스 1000과 거의 비슷하다.
옆 판넬에 있는 쿨러마스터 영문 이름.
정면에 있는 쿨러마스터 엠블럼 (비닐이 붙어 있어서 깨끗해 보이지 않다.)
USB포트 4개, 1394 포트 1개, eSATA 포트 1개, 이어폰과 마이크를 지원한다.
후면 상단 부분입니다.
안쪽에는 120mm 팬 2개가 기본으로 장착 되어 있으며, 이 부분으로 컴퓨터 내부의 열기가 배출 되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뒷면 상단 부분이다. 동그란 구멍은 수냉유저를 유한 홀이며 화살표 방향으로 올리면
사이드 판넬이 열리게 되어 있다.
이 기능은 기존에 나사를 열고, 뒤쪽으로 당겨서 열엇던 방식보다 진보화 되어 사용자가 아주 쉽게
판넬을 열도록 고안 되었다.
아주 획기적이라고 할수 있다.
기본으로 120mm가 장착되어 있으며,
CPU 쿨러가 타워형 쿨러라면 아주 효과적으로 열기를 뒤 쪽으로 배출 할 수 있다.
코스모스 케이스는 파워 서플라이 부분이 하단에 배치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PCI 슬롯 옆에 타공은 앞으로 소개할 VGA 덕트와 관련 되어 있다.
케이스 바닥 부분은 앞부분과 뒷부분에 공기가 흡입 될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먼지 필터가 있다.
탈, 장착이 가능한 먼지 필터
다시 정면으로 돌아와서 전면 도어를 열고...
전면 베이는 총 5개이다. 그 중 하나는 플로피디스크를 사용할수 있도록 3.5인치를 지원한다.
전면 도어는 빨간쌕 부분을 아래쪽으로 내리면 도어가 분리가 된다.
또한 도어를 반대쪽에도 달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도어여는 부분을 변경할수 있다.
전면베이 커버는 끝부분을 살짝 안쪽으로 당기면서 밖으로 빼내면 아주 쉽게 분리가 된다.
전면베이 커버는 먼지를 걸러 낼수 있도록 먼지필터가 있다. 먼지 필터는 따로 떼어내어 청소 할 수 도 있다.
4. 내부
전체적으로 내부를 봤을때 다양한 기능들이 있음을 알것이다. 이제부터 하나씩 살펴보자.
먼저 사이드 패널이 케이스와 접촉되는 부분은 고무가 있어 떨림이라든지, 방진, 방음에 효과 적이다.
5.25인치 장치를 장착할수 베이 부분이다.
다른 케이스 같으면 나사를 꽂을수 있게 나사 홀이 있지만, 버튼식으로 장착이 쉽게 되어있다.
사용방법은 버튼을 누르므로써 장작 및 해체를 할수 있다.
하드디스크를 장착 할수 있는 알루미늄 트레이 6개가 있다.
볼트를 손으로 풀고 손잡이를 잡아 당겨서 하드디스크를 장착 후 다시 집어 넣으면 된다.
하드디스크 트레이 바닥 부분에 하드디스크를 장착시 볼트를 채우게 되는데,
고무로 되어 있더 볼트를 조일때 완충 역활을 충실하게 해낸다.
손잡이 부분이 왔다갔다 하지 않도록 고정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드디스크 베이 장착시 금속간의 마찰 및 하드디스크 진동을 줄이기 위해서,
플라스틱보다 부드러운 소재가 붙어 있다.
하드디스크 트레이에 장착후 이곳에 넣으면 된다.
쉽게 넣을 수 있도록 가이드 입구 부분은 약간 넓게 되어 있다.
하드디스크 베이 위쪽과 옆에는 타공망이 있어서 하드디스크의 열기가 이쪽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3.25 인치 들어가는 부분에 쿨러가 있으면 하드디스크 열기를 뽑아 내는데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120mm 팬이 기본으로 작착되어 있으며 바닥에 찬공기를 끌어 올리도록 되어 있으나,
온돌문화인 우리나라에서는 효과가 크지 않을거라고 추측해본다.
파워서플라이가 자리 잡을 곳이다.
이 곳은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간 진동을 방지 할수 있는 재료가 있다.
VGA 덕트와 관련있는 타공망 및 먼지 필터 부분이다.
이 타공망에서 찬공기가 들어와서 VGA를 식혀 주는 역활을 한다.
먼지 필터 부분은 탈착이 가능 한다
VGA 덕트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으며, 뒤쪽에는 공기가 흐를수 있도록 비어 있다.
아래 사진을 참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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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120mm 팬 하나, 상단에 120mm 팬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상단의 120mm 팬 대신에 140mm 팬으로 교환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팬 옆에 보면 홈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사이트 패널을 고정시키는 걸쇠 부분이다.
뒤쪽에 있는 사이트패널 열수 있도록 조절장치를 조작하면 걸쇠 부분이 왔다 갔다하면서 풀어주는 역활을 한다.
물론 사이드 패널 장착시에는 사이드 패널을 밀어서 넣기만 하면 고정이 된다.
케이블 정리 홀이 있으며, 홀에는 플라스틱으로 된 마감제가 있다.
사이드 패널은 방음 소재가 있어 조용한 케이스임을 말하는 특징 중 하나이다.
만져보면 스폰지 같은 느낌이 난다.
5. 부속품
영문으로 된 매뉴얼이지만, 그림만 보고도 쉽게 알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퀵 가이드..
코스모스 전용 공구통이다. 내용물은 다음 과 같다.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쪽 면에는 열쇠고리형태로 되어 있는 십자드라이버와, 일자드라이버,
선을 정리 정리 할수 있도록 타이가 제공된다.
다른쪽 부분은 볼트가 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선들을 정리 할수 있는 것과, 메인보드에 CPU 8핀 보조전원 연장선등이 있따.
6. 조립
먼저 하드디스크 트레이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보자
하드디스크 트레이 뒤면에 위와 같은 나사를 드라이버로 4군데를 조이면 된다.
위와 같이 장착하면 된다.
가지고 있는 보드가 ATX이므로 ATX에 해당 하는 곳에 나사를 넣어서 조여주면된다.
나사는 아래 사진에 있는 것을 조여주면 된다.
나사위에 메인보드를 올려 넣고 아래 나사를 조여주면 된다. 그럼 메인보드 장착이 완료된다.
다음으로 각종 메인보드에 부착하는 카드류를 설치한다.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1394포트, USB포트, eSATA, 파워버튼, 리셋버튼등을 꽂는다.
다음으로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는데, 그냥 살짝 올려놓고 뒤쪽에서 나사를 조여주면 된다.
나사 조여주는 부분은 아래쪽 사진에 있다.
5.25인치 베이에 CD장치 및 가지고 있는 장치를 장착하면 된다.
첫 번째 베이는 그냥 창착하면 되지만 두번째 부터는 5.25인치 판넬(?) 떼어내고 장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5.25인치에 있는 장치들과, 하드디스크를 메인보드에 꽂으면 장착이 완료된다.
장착 순서는 필자 따라서 할필요는 없고, 먼저 하고 싶은데로 하면 된다.
전면도어를 닫으면 안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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