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치, 2011년까지 4TB 하드디스크 개발.
 athlon88 (ID)
 조회 : 2757 , 2007/10/17 17:06
 내용에 의하면,

 얼마전에 노벨상은 받은 GMR(Giant magnetoresistance ) 기술로 2009년부터 새로운 하드디스크에 적용해서 2011년에는 4TB의 하드디스크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평방 1인치당 200MB인데 GMR헤드를 사용하게 되면 1평방 인치당 500MB가 가능해진다고.

 그리고 이 헤드는 크기가 작아 소음도 줄일 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 50나노 헤드가 40dB(데시벨) 정도의 노이즈였으나, 30나노 헤드는 30dB(데시벨)의 소음이 발생되었다고.

 
 헤드만 변경되는 것이니 가격은 크게 늘어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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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41.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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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7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터당 1기가는 만들어야 가능할듯..
아니면 800기가라도..현재 334기가이니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7 18:52/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만 늘린다고 좋은 건 아닌것 같아요. 그에 반해서 하드 속도와 디스크 조각 모음 속도도 높여야 할듯. 실용화 할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할 듯 싶네요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8 3: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도 적자면 하드사업 접을 것 처럼 말하더니 사정이 좀 좋아졌나보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8 9:18/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용량이군요. TB시대가 성큼.. 가격이나 좀 내렸으면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1 17:06/ 이댓글에댓글달기
  광학미디어 용량이 날로 커져가는 만큼 하드도 더 빨리 발전하네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1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4TB
도대체 뭘 담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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