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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박스형 포장이 받아보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아주 괜찮은 포장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 # 박스 자체를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참 좋은 것 같더군요 )
세심한 부분이 보이는 것이 .. 한번 더 박스 포장에 넣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
그리고 제품마다 고유의 시니얼번호를 박스외부에 붙여 놓아서 고객이 정품임을 바로 알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내부 포장의 경우도 각각의 부품 손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분 포장이 모두 되어 있어서
외부 충격에도 거의 손상이 없을 것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품 입니다. ( 빠지지 않고 모두 왔습니다. ^^ )
일반적으로 플러그인플레이 방식이라 바로 인식이 되지만 지금도 윈도우98 사용자의 경우라면,
제공 CD로 드라이브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연결되어 있는 상태를 찍었습니다.
IDE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었고 S-ATA케이블은 비닐포장으로 제공되어 있었습니다.
Combo 이기 때문에 IDE & S-ATA H.D.D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S-ATA 케이블을 연결시켜 놓은 상태 입니다.
# JMicron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안정적이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트레이 케이스의 경우 재질은 전체 알루미늄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트페이 부분이 안쪽에 있기 때문에 좀 더 안정적으로 쉽게 장착을 할 수 있도록 한 듯 합니다.
두께정도는 1.35T 정도로 약간 두꺼워 보였기 때문에 방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케이스 온도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모던한 디자인임에도 스타일러쉬해 보이는 것이 괜찮아 보이네요. ^^;;
양쪽으로 네개의 나사로 고정할 수 있으며, 트레이 홈이 있기 때문에 좀더 안정성을 높인 것
같습니다.
( 거의 내부 흔들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
장착은 무난하게 되었지만,
파워커넥터(~중 노란색 선)이 약간 팽팽한 느낌이 있는데 수정되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케이스 끝부분을 좀 더 부드럽게 마감질이 되어 날카로운 느낌이 덜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전원케이블 장치에 LED가 들어 온 상태입니다. ( 정상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장착을 세심하게 하지 않을 경우 약간 벌어질 수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지지대의 경우 케이스를 확실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무재질을 사용한 것은 진동에 의한 충격과 흔들림을 어느정도 방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고무지지대의 경우 정확히 균형(수평)이 맞게 부착 되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정확하게 부착되지 않는다면 약간 기울어질 수 있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IDE H.D.D를 장착한 모습니다.
IDE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약간 공간이 협소해 보이지만 무난하게 장착이 되었습니다.
타사 제품과 MBOX 제품의 크기 비교 입니다.
타사의 제품은 소형의 쿨러를 장착하고 있으며, USB1.0만 제공하고 대용량 H.D.D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 80GB가 최대용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
타사 제품의 외형입니다.
( 구입시에는 괜찮았는데 요즘에는 사용하기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내부연결 S-ATA 테스트 입니다.
내부연결 S-ATA 입니다.
USB2.0 S-ATA 입니다.
( ERROE SCAN의 경우 시간에서 두배 차이가 보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USB2.0 이기 때문에 Index 26 MB/s로 일정한 속도를 제공하고 있는 것만 확인 했습니다.
CPU Usage에서 확실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두배정도 차이가 되는군요. )
IDE 케이블 연결
USB1.0 연결
AMD Barton MBOX USB2.0 연결
USB2.0이 USB1.0보다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MD Sempron MBOX USB2.0 연결
시스템에 차이에서도 성능 향상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BOX HC-3500COMBO의 경우 외형적인 디자인은 요즘 출시되는 3.5" 외장케이스의 경우와
비교해 보더라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MBOX LED 도 푸른빛을 보여주는 것이 은은한게 좋아보였습니다.
트레이케이스 내부에 홀더가 있어 보다 더 안정감 있게 H.D.D를 장착할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USB2.0 인터페이스이므로 높은 속도를 기대하기에는 e-SATA보다는 역시 모자라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이나 H.D.D에 따라 엑세스 속도부분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H.D.D 장착에 대한 인터페이스가 IDE & S-ATA를 모두 지원하므로 이부분에서 조금은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지대는 고무재질로 안정감이 있어 흔들림이나 진동을 최소화해 어느정도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장착도 그다지 불편함이 없어서 일반사용자들도 쉽게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케이스 외부 온도의 경우 최고 39도에서 정점이었으며 더이상 높아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어
알루미늄 재질 자체가 두께로 인해 방열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 재질이나 구성은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벤치클럽과 유니콘정보시스템의 협찬으로 진행한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봐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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