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미들급 케이스 엘리트330 VS 헤비급 스태커
 윤정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8 , 2007/10/31 22:12


엘리트330 VS 스태커 (온도 측정)



                                                                                                     작 성 자 : 윤  정  욱
                                                                               E-MAIL : woogi0317@yahoo.co.kr



◆
쿨마 엘리트 330 VS 쿨마 스태커 ...

얼마 전 쿨러마스터의 보급형 미들 케이스인 엘리트330을 적으면서 온도 측정 테스트를 적는다고 하였습니다.

온도 측정 테스트를 하면서 단순하게 엘리트330만 하게 된다면 비교테스트가 안 되기 때문에 제가 가진 최고급형(물론 지금은 한물 갔지만 -.-') 스태커와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온도 비교 테스트에 동원이 된 기기는 온도 측정 센서가 내장 된 에어로 게이트2 로 온도 측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PC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분   류

사   양

C P U

AMD X2 윈저  3800+ EE  (2.0G)

M  B

ASUS M2N-E

R A M

디직스 PC6400 골드 2G (1G * 2)

V G A

이엠텍 8600GT

케이스

쿨러마스터 스태커(빅케이스)  /  쿨러마스터 엘리트330(미들케이스)


온도 측정 위치는 VGA 코어 뒷면  /  메모리 방열판  /  메인보드 칩셋  /  케이스 안 온도입니다.

CPU온도는 SPEEDFAN 으로 메인보드 온도로 측정을 하였습니다.






좌측은 빅케이스인 스태커, 우측은 미들케이스인 엘리트330입니다. PC 케이스 크기에서 확실히 비교가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가 넓다는 것은 그만큼 내부 온도가 낮다는 것입니다.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쿨러는 스태커가 120mm 앞,뒤 2개 장착, 상단에 80mm 쿨러 한 개 총 3개가 장착이 되어있으며 엘리트 330은 120mm 쿨러가 앞,뒤 총 2개만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즉 스태커가 엘리트와 비교해서 쿨러에서는 80mm 한 개가 더 추가되었다는 거 외에는 동일합니다.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메인보드 이사는 정말 귀찮은 작업입니다. 온도 측정은 스태커에서 먼저 하고 난 뒤에 다시 한 번 엘리트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온도 측정은 1차 : 아이들   /   2차 : CPU 프라임  /  3차 : CPU 프라임 + 3D MARK 06  입니다.




   ■  온도 측정 비교

구        분

IDLE

CPU 프라임

FULL LOAD

C P U

스태커

33 / 40

37 / 41

40 / 43

엘리트 330

33 / 40

38 / 41

43 / 44

VGA 코어

스태커

39

40.5

48.5

엘리트 330

40.5

41.5

50

메인보드 칩셋

스태커

57

59

61

엘리트 330

58

59.5

62

메모리

스태커

35

39.5

41.5

엘리트 330

36

40

42

케이스

스태커

31

31.5

32

엘리트 330

33.5

34

35


빅케이스인 스태커와 엘리트를 비교했을 때에 케이스 내부 온도만을 제외하고서는 스태커보다 약간 비슷하거나 뒤쳐지는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태커는 빅케이스이기 때문에 당연히 케이스 내부 온도가 상당히 낮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약간의 차이만 보였습니다.

엘리트330이 미들케이스인 것을 감안할 때에 이 정도 온도차라면 정말 쿨링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사용 후기 ...

http://kr.blog.yahoo.com/woogi0317/599082.html   (엘리트330 사용기)

위 페이지를 클릭하시면 얼마 전 적은 엘리트330 사용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위 사용기를 적으면서도 언급을 했지만 엘리트330은 정말 숨은 보석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미들케이스에 걸맞지 않은 뛰어난 쿨링효과와 함께 조립의 편이성 질리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 등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다만 엘리트330을 구입을 할 수 있는 곳이 아직은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경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거 같습니다. 아마 많은 이들이 경험을 했다면 저와 같이 정말 뛰어나다고 아무런 망설임 없이 평을 내릴 것입니다.

많은 케이스를 접해오면서 경험으로 비추어봤을 때에 정말 가격 대 성능비로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차후에 지인들 PC조립기에서 엘리트330을 자주 보게 될 것임을 확실히 자부할 것입니다.

이 글은  제 야후 블로그 ( http://kr.blog.yahoo.com/woogi0317 )에도 같이 올라왔으며 제 야후 블로그에는 각종 사용기 및 여행기 등 제가 경험을 한 다양한 글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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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1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골리앗과 다윗이군요. ㅎㅎ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1 15:24/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크기 차이로군요,ㅎㅎ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3:52/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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