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Space : 윈도우즈 유저들에게 희망을.
 게리킬달추종자
 조회 : 2617 , 2007/11/08 18:47
 내용에 따르면,

 바이오스를 만드는 한 업체인 Phoenix Technologies 에서 윈도우즈와 독립적으로 프로그램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바이오스 임베딩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HyperSpace라는 명칭을 가진 이 바이오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내의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이 소프트웨어들(오픈소스)은 윈도우즈 부팅 전에서 종료 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간단히 사용자가 즐겨쓰는 프로그램들을 부팅에서 윈도우즈 사용 중 그리고 사용 후 셧다운까지 컴퓨터가 동작하는 모든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르게 예로 컴퓨터를 판매하는 회사들이 사용자의 컴퓨터를 원격제어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서 보다 컴퓨터 사용자들을 편하게도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이는 가상화 기술을 기초로 만든어진 HyperVisor라는 것으로 여러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 가능케하는데, Phoenix는 이를 HyperCore라고 부른다고 하며 보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이 제품이 탑재될 컴퓨터는 2008년 2/4분기쯤에 등장할 예정이며, AMD와 인텔의 가상화 기술이 탑재된 시스템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상화 기술이 이렇게도 사용될 수 있다는게 신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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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sto3299 (ID) / 07-11-08 18:52/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도우 없이 독립적으로 프로그램이 가능하다는건가요? 잘 이해가;;;
  athlon88 (ID) / 07-11-08 19:0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윈도우즈 기반이 아닌 어플리케이션들을 가상머신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차피 윈도우즈도 가상머신에서 운용되니 서로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사용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보드나 노트북에서 한정적으로 선보였던 윈도우 부팅 을 하지않고 몇가지 기능을 실행할 수 있었던 것을 좀 더 확장/표준 화 시킨 것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타 싸이트 기사를 보니 4초가량의 부팅시간이 걸릴 것 정도로 나와있더군요. 어떻게 개발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군요. 정말 그러면 편리할 것 같은데
  athlon88 (ID) / 07-11-09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
그것과는 다릅니다. 그 프로그램은 다른 가상머신 위에서 실행되어 윈도우즈 실행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노트북의 한정된 기능 실행은 부팅전에만 가능하나 HyperSpace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본문 내용중..

1. 부팅전 과 종료 후 사용가능
2. 부팅, 윈도우, 셧다운 전까지 사용가능

이 두 부분의 차이는 뭔가요?
  athlon88 (ID) / 07-11-09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1번은 고치지 않았네요. 읽어보면서 바로 옮긴거라 -0-;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6:56/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하고 재밌는 물건이 되겠군요. 윈도우즈에 잡혀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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