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 모든 웹 트래픽을 감시.
 게리킬달추종자
 조회 : 2335 , 2007/11/12 10:38
 우리 나라의 일은 아니지만, 있을법한 일입니다.

 내용에 따르면,

 AT&T의 협력업체 직원이 AT&T의 샌프란시스코 스위칭 센터에 있는 비밀방 641A를 밝혀냈는데, 이 방안에는 광신호가 스플리터에서 나누어져 해외나 국내의 전자메일, 웹트래픽, 음성전화를 감시하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AT&T뿐만 아니라 다른 통신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감시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다른 참고 내용

  협력업체 직원은 작업을 하기 위해 통신선들을 찾아가다보니 이 방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p.s.

 다른 해외 소식 : ISP, P2P 사용자의 피크 타임의 트래픽을 줄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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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14:0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얘기는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미국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
우리나라에서도 아마 이런 것이 있을 것 같은데 ㅋㅋ
  tksto3299 (ID) / 07-11-12 1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무서운 세상인듯 지금 이렇게 글쓰는것도 설마 누군가에 0_0 보이고있을지도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32/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가 만든 방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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