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 Traveler 355 Laser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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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695 , 2007/11/22 17:1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지금부터 Genius Traveler 355 Laser Mouse 에 대한 필드 테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케이벤치와 지니어스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처음 배송 되어 온 포장 상태입니다. 포장박스가 아주 커서 처음에 마우스 아닌줄 알았습니다.

 

 

 

△ 포장을 열어서 박스를 전/후/좌/우 여러각도에서 봤습니다. 지니어스 박스 디자인은 늘 하는 말이지만 정말 독특하군요.

 

△ 이번엔 각도를 틀어서 살펴 봤습니다. 세계 3대 주변기기 업체로서 보기에 부족하지 않은 패키징 솜씨군요.

 

 

△ 박스 안의 내용물 입니다. 마우스 본체, 드라이버 cd, 사용설명서입니다. 내용물이 단출한 것에 비해 기능은 아주 다양하고 성능은 놀랄 정도 입니다. 천천히 보시겠습니다.

 

 

△ 전방에서 본 마우스 본체의 다 각도 모습입니다.

 

 

△ 후방에서 본 여러각도의 모습입니다.

 

 

△ 측면에서 본 다양한 마우스 모습입니다. 손으로 잡는 부분은 우레탄 코팅이라는 것을 하였다고 하는데 촉감이 좋군요.

 

 

△ 45도 각도의 모습입니다. 정말 디자인이 좋네요.

 

 

△ 마우스 하단의 모습입니다. 국내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MIC 인증 마크가 보입니다.

또한 마우스의 바닥면에 넓은 받침을 위/아래에 두어 사용감을 좋게 하였습니다.

레이저 마우스 라고 이름 붙은 이유가 되는 부분도 보입니다. 실제 얼마나 포인팅이 정확하고 좋은 보시겠습니다.

 

 

△ USB 타입의 마우스 입니다. 유선 마우스 이기 때문에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재어 봤습니다. 1.5m 충분하군요.

 

 

△ 집안에 있는 좋다는 마우스를 다 동원 선발해서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맨 왼쪽이 355 Laser Mouse 인데요 사이즈가 작음을 알 수 있습니다.

 

 

 

 

 

 

△ Genius 본사 홈페이지에 나오는 공식 스펙과 특성 소개 입니다.

 

 

△ 박스의 외부에도 이런 스펙들이 자세하고 선명하고 분명하게 기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 지니어스 마크와 전세계 여러지역에서 사용자 안정을 보장하는 여러 인증 마크가 보입니다. 역시 이 제품의 특성을 간략히 표현한 표 두 보입니다. 국내 유통 담당의 이강물산(주)에 대한 소개도 있어 국내 사용자들의 불편함도 제거해 주고 있습니다. 맨 아래 오른쪽은 대만 디자인/중국제조 라고 되어 있군요.

 

 

△ 제가 놀란 기능 중 한가지가 소개 되어 있습니다.

 

 

 

 

 

△ 제품을 본체에 연결하니 푸른 빛이 발산 되는군요. 제품의 드라이버를 설치 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나 이 제품이 갖는 고유 기능들과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 드라이버 인스톨 과정입니다.

 

 

△ 드라이버 설치 후 확인을 위해 제어판을 살펴봤습니다. 제대로 잡혀 있군요.

 

 

△ 드라이버 설치 후 이제 오른쪽하단에 지니어스 ioCENTER 라는 아이콘을 누르면 이런 세팅 메뉴가 보입니다.

 

 

△ 맨오른쪽에 초승달 모양으로 보이는 것을 클릭하면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사용자에게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왠만한 모든 기능들이 다 보이는군요. 이 기능들은 휠 버튼 하나만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휠 버튼 하나에 들어간 기능을 쉬다가 지치는군요. 저는 브라우저 띄우기를 즐겨해서 브라우저를 지정해 봤습니다.

 

 

△ 위와 같이 특별한 매크로 기능들이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휠 버튼을 통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맨 오른쪽 메뉴들을 선택하면 그에 따라 이와같이 하단에 기능들이 보여지게 됩니다.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시고 위에 적용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그럼 지금부터 마우스 기능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휠버튼의 기능을 살펴 봤습니다. 브라우저로 설정을 하고서 휠버튼을 누르자 바로 웹 브라우저가 뜨는군요.

웹상에서 터보스크롤 기능이라고 하는 것도 실행을 해봤는데 순식간에 상하로 이동을 해주는군요. 정말 놀랬습니다.

 

 

△ 미디어 플레이어로 설정을 하고 휠 버튼을 누르자 바로 미디어 플레이어가 보입니다.

 

 

△ 메신저로 설정을 했습니다. 원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나타나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휠버튼의 기능을 보안으로 설정을 하고서 휠버튼을 누르자 윈도우가 바로 보안상태로 바뀝니다. 자주 자리를 비우는 유저에게 아주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이번엔 응용프로그램에서 성능을 느껴보기로 했습니다.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주 포인팅이 정확하게 동작을 하고 각 설정에서 수치를 1 단위로 바꾸는 것도 정밀하게 동작을 해줍니다.

 

 

△ 엑셀이라는 마소의 프로그램입니다. 사용감이 아주 안정적입니다. 마우스가 약간씩 움직이거나 마우스 포인터가 불안한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

 

 

△ 전에 즐겨하던 RTS 게임을 실행해 봤습니다. 해상도가 높아서 빠른 화면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원한다면 해상도를 바로 버튼 세개를 동시에 눌러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왼쪽버튼+휠+오른쪽 버튼

 

 

△ 이번엔 FPS 게임에서 DPI 해상도를 달리하여 어느정도 성능인지 측정을 해봤습니다. 스페셜포스입니다.

# 다 알고계시겠지만 DPI 를 마우스에서 설정을 하면 모니터에서 움직이는 길이가 다르게 되는 것이 DPI 해상도 설정 변화의 결과입니다. 즉, DPI를 800 <-> 1600  바꿀 때 모니터 상에서 마우스 포인터 동작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800 이니 1600 이니 하는 것은 1인치 안에서 수치입니다. 마우스 DPI를 800에서 1600으로 바꾸면 실재로 표현되는 기기인 모니터 상에선 마우스 동작이 다른 길이로 실행됩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는 손목의 각도를 똑같이 하여 실재 테스트 결과 위에 두 사진 중 상단의 사진은 1600 DPI 모드로 해서 사격을 했는데 더 넓게 벽면에 총알의 흔적이 보입니다.

하단은 800 DPI 모드에서 사격한 것인데 가로 방향으로 약간 짧게 벽면에 총알이 박힌 흔적이 보입니다. 길이가 다르죠.

방향 전환이 넓어서 총알이 넓게 퍼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정도면 FPS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에게도 유리한 해상도를 갖추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한번 클릭에 총알이 더 많이 나가는 마우스와 비교는 안하는게 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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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7:1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니어스 815가 보이는군요. 무거워서 처분했는데 ㅋㅋ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6:54/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4 7:39/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디자인이 밋밋해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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