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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을 알아보기로 하자. 성능 측정은 벤치마크 툴을 사용하였고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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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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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Pentium Dual-Core E2140(1.6G@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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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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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ST2 DDR2 PC2-6400 1GB x 2EA(2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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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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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t IP35-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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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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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ek GeForce6600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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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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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C WD3200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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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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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c Neo HE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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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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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DW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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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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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SB Audigy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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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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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ech Server Works |
비교 제품은 GeForece 6600GT 제품으로 2세대 이전 제품이기는 하나 당시 중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므로 비슷한 성능을 내어 줄것으로 기대된다. 6600GT의 레퍼런스 클럭이 코어 : 500MHz, 메모리 : 500MHz(DDR 1000MHz)이나 상기 제품은 코어 클럭이 25MHz 높은 525MHz로 동작하므로 참고해서 비교하길 바란다. 클럭면에서 따지면 6600GT 제품이 코어클럭이 35MHz, 메모리 클럭이 200MHz 높으므로 동일한 성능이라면 비교제품이 높게 나올것이다.
오버클럭은 ATI TOOL 로 코어/메모리 측정한 최대클럭에서 어느정도 여유분을 두어 설정하였다. 설정한 값은 아래 그림과 같다.
오버클럭시 코어클럭은 상당히 높은 폭으로 오버되어 750MHz까지 설정가능하였고 메모리 클럭 역시 130MHz 높은 530MHz 로 설정하여도 그래픽의 깨짐이 없었다. 타회사나 리뷰 제품의 경우 2.5ns 제품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정규 클럭이 400MHz(DDR 800MHz)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클럭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 대형 방열판의 채택으로 인한 쿨링의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닐까 하고 추정한다.
벤치마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3DMARK06의 테스트 결과이다. 최신 제품답게 이전제품이었지만 중급제품이었던 6600GT 제품을 가볍게 넘기고 있다. 오버클럭시에는 성능 향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3DMARK05의 결과 역시 06과 비슷하게 측정되었다. 클럭으로 따지만 6600GT제품이 PX8500GT 제품보다 코어/메모리 클럭이 더 높지만 시대의 흐름에는 어쩔수 없나 보다^^
3DMARK와 동일한 회사의 다른 벤치툴인 PCMARK05 이다. 3DMARK가 게임 위주의 성능을 측정한다면 PCMARK는 컴퓨터의 전반적인 성능을 측정한다. 물론 05년도 버전이기는 하지만 3D의 성능 측정항목도 존재한다. 위의 결과를 보면 최신 제품인 PX8500GT 가 비교제품인 6600GT 제품에 비해 낮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 조금은 시간이 지난 벤치툴이라 최신 기능의 항목이 추가되지 않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비슷한 결과가 계속되니...
DirectX 9를 지원하는 퀘이크4의 프레임 테스트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3DMARK의 경우는 최신기술이 적용된 PX8500GT 가 나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퀘이크4의 경우 PCMARK05와 동일하게 기본상태에서는 6600GT의 결과가 더 높게 나오고 있다. 물론 최신게임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다. 4x 비방,안티 효과를 주었을 때는 효과를 주지 않았을 때와 비교해 프레임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고 동등하게 나옴을 볼수 있다. 메모리 용량으로 인해 효과적용시에 PX8500GT 이 진정한 성능이 나오지 않나 생각이 든다.
Prey 역시 Quake4와 동일하게 효과적용이 안되었을시에는 비교제품이 더 높은 성능을 나타내고 효과 적용시에는 동등한 프레임이 측정되고 있다.
Halo 역시 오래된 게임이라 그런지 6600GT가 더 나은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다. 고해상도로 갈수록 프레임 차이가 거의 나지 않으며 오버클럭시에는 비교제품보다 더 상쾌한 환경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DirectX 9 이하의 게임에서는 6600GT 제품이 더 나은 성능을 보이고 DirectX 10 환경에서는 PX8500GT 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비교제품보다 더 늘어난 메모리로 인해 안티/비방등의 효과를 주었을 때 성능저하가 덜 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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