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가이드 필드테스트 ) 인텔DP35DP 기본기에 충실해서 더 좋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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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226 , 2007/12/11 15:21

 

 

 

 

 2부에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것과 일반적으로 한번쯤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것 들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마땅히 비교대상이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나홀로 DP35DP의 활약상 입니다. ^^;;

 

 

 

기존에 싱글에서 사용했던 것에 두배의 점수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한번씩 테스트 적용해 봤습니다. 점점 높아질수록 떨어지네요 점수는 ~~

 

 

 

보통 정도의 게임에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모든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럭이 정상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지난번 싱글 테스트보다 많이 높아졌군요. ^^

 

 

30초대를 기록하고 있어, 여전히 고성능 게임에는 무리가 있을 듯 싶네요.

 

 

비교대상이 없이 기록해 본 점수 입니다. ( 이정도면 ~~ ?? )

 

 

진행상황을 넣어 봤습니다.

 

 

EVEREST의 정보 입니다.  ( 버전이 바뀌면서 벤치마크 항목이 보이지 않더군요. ㅋ  ^^;; )

 

 

기록사항에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압변동을 간단하게 살펴봤는데, 풀로드 경우 약간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반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인데 그냥 간단히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떨어지는 전압을 볼 수 있네요. ^^;; ( 역시 별반 차이는 없지만~~ )

 

 

 

 

멀티미디어 성능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보급형급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듀얼코어의 성능이라 그런지 점유율이 웬만해서는 잘 오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속기능을 적용해 봤습니다. 싱글일때 보다 상당히 떨어진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Anti 2x을 적용해 봤습니다.

 화면이 깨지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른 효과의 경우는 속도를 위해

 낮게 적용 했습니다.

 확실한 퀄리티를 즐기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종합적인 FPS가 이전에 경혐했던 것 보다는 역시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역시 싱글과 듀얼의 차이군요. ^^ )

 

 

 

 

 

 

 처음 괜찮은 제품을 경험하면서 안정성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오버클럭에 대한 새로운 경험은 차후로 미루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인텔이 추구하는 기능을 사실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조금 높은 자원이 필요하다 보니 조금은 아쉬운 테스트가 되어 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괜찮은 점은 초기불량이 없었다는 것과 다른 기능적인 요소에 대한 불량이 없었던 것이

 테스트를 어렵게나마 잘 마치게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험이 적다보니 많은 것을 얻어내기가 힘들었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제품과의 호환성도 그렇게 나쁜 편도 아니었고 성능도 어느정도 잘 받쳐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드 자체가 안정성을 추구하는 레퍼런스 타입이다 보니 특별히 자잘한 에러도

 별로 생기질 않아서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보드 자체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살짝 제거하여 가격적인 메리트를 가지게

 만든 것도 하나의 마케팅이 아니가 싶네요. ( 상대 출신이라서 ~~ ^^;; )

 CPU의 경우 비교적 사제 쿨러도 잘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차후 조금 더 있으면 필요없는 외부연결장치는 자연히 제거되지 않을까 생각은 되네요.

 

 CPU구매 일정이 늦어져서 테스트 일정이 생각보다 늦게 진행되어 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허술해진 면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4일동안 제가 사용하고 있던 이전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꾸며놓고 사용해 본 느낌은 괜찮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이정도 가격대에 오버클럭 기능이 없다는 것은 생각만큼이나

 고려해야되는 대상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인텔이 추구하는 Viiv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에, 자원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역시 ~

 어려울 듯 싶구요. ..

 아마도 평범하게 안전한 PC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한편으로 괜찮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용해 보면서도 특별히 나쁘다는 느낌은 없는데 역시 개인이 무엇을 하기위한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으로 필드테스트를 간단하게 마쳐봅니다. 저만의 필테가 되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봐주신 많은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필드테스트를 지원해 주신 이지가이드와 인텔(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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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인텔 특유의 안정성이 돋보이는
  dharma (ID) / 07-12-14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dcprodcpro (ID) / 07-12-15 3:21/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제외한 일반 사용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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