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렉스 POWER-QV 최종사용기
 사마리아의법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16 , 2007/12/13 00:18


Original size : 636 x 479

먼저 이렇게 필드테스를 하게 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www.turex.co.kr         -        http://www.dvdrwinfo.net/

하나의 간단한 박스에 투렉스의 파워-QV를 받는 순간입니다.

구성품으로는 알루미늄 케이스 부품들이랑 나사, 듀얼파워케이블, 설명서로 되어져 있습니다.

완성된 모습을 설명서에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서 같은 설명이 없어 조금은 아쉽더군요. (번호로 매겨진 순서가 있었으면 좋겠더군요.)

각각 부위별로 나란히 한 모습입니다. 설명서에서 보는거과 같이 구성품 확인해서 할수 있었습니다.

파워스위치의 역할이 일반적으로 : - " 로 한번 빠르게 키고, 다시 " 0 "로 다시 돌려 넣어놔야 부팅이 된다.
케이스의 파워버튼과 같은 이론으로 되어져 있긴 한데 저렇게 표시 된것을 본다면 당연 모든 사람들이 그냥 : - "로 놓치 않을까 ? 저두 첨에는 고장 난줄 알았습니다.

하나하나 구성품들이 모두 로고처럼 잘 맞는 부분들이 있으니 ,,,
이것을 잘 맞쳐야 한다. 만약 그냥 맞쳐진다고 해서 맞춘다면 나중에 낭패 @@
그래서 순가가 매겨진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것임.

 

파워설치를 모두 한 모습입니다.
파워에서 나오는 케이블은 밑에쪽으로 해야 선정리가 편하더군요.
이게 정상이라고 보여지는 본모습입니다.

 

이번 투렉스 파워-QV에서 조금은 나쁜점이라고 해야 하나?
각각 개별적으로 사서 사용한다면 왠지 위에 보시는것과 같이 120mm쿨러의 바람의 세기를 막는 악조건이 될수 있습니다.
이걸 뺀다고 하면 왠지 파워의 무게를 못이기고 떨어질듯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워 뒤에 나사 3개를 고정으로 박을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왠지 이걸 고정하기에 넘 힘겨워 보였습니다.

왠지 조금은 답답하다 ?
정말루 파워-QV를 사실 거라면 풀패키지를 사신분들이 아님 일단은 튜닝을 하셔야 보기 좋다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의 개인적인 파워-QV로 사용하실거라면 왠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가조립으로 파워 전원을 넣어 본 모습들입니다.
설명보다는 그림하나라도 더 보시는것이 나중에 사용하실때 더욱더 도움이 될거 같아서 스샷으로 대처하였습니다.

투렉스 파워-QV는 역시 투렉스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아크릴로 다양한 케이스를 만들수 있으면 개인적인 용도로도 제작이 가능하다보니 정말루 많은 사람들이 투렉스를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투렉스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일단은 투명으로 되어져 있는 케이스라는것이고, 하드웨어 추가 및 삭제가 쉽다라는 것. 공간적인 여유가 많다 보니 정말루 많은 제품드을 다양하게 꾸밀수 있는 튜닝적인 효과를 보여줄수도 있어 더욱더 신기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작은 한가지로 되어져 있지만, 자신의 상상력으로 얼마든지 자신만의 케이스로 만들수 있어 넘 좋은거 같네요.
단점으로는 일단은 나사들이 마지막이 넘 얇다라는것이며, 파워스위치(ON/OFF)의 경우에는 그 선이 조금더 길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사는 얇다 보니 왠지 자신이 고정해야 하는 그 힘이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강한 힘을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네요.

바라는 점으로는 제품의 설명서와 그리고 주요 부속품들에 따른 번호표이다.
조립을 할 당시에 설명서의 그냥 그림만을 보고 쉽겟다 싶어서 조립을 하니, 마지막 아크릴을 연결할때 " 아 ~ 잘못됐구나 "라고 알았습니다.
그만큼 쉬우면서 왠지 조금은 복잡하더군요.
이런점에서 바라는 점이 바로 번호표 와 설명서의 조립순서..
번호표 대로 나열을 해놓고 조립을 할수 있다면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들도 번호표로 인해서 조립을 다시 할일도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아 좋을듯 합니다.
조립도 편하게 하고 이해도 쉽게 되는 번호표와 설명서를 꼭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에 따른 방법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
비닐을 이용하거나 아님  아크릴에 순서표 1번,2번이 아닌 가,나,다,라 식으로 조그만하게 새겨넣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비닐 경우에는 어짜피 뜯어서 버려야 하므로 조립을 할 당시에는 정말루 편리하게 잘 이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렉스 케이스는 아크릴로 되어져 있으며, 얼마든지 레고? 형식으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조립과 튜닝이 가능하니 이왕이면 비닐 보다는 아크릴에다가 조그만하게 가,나,다,라 형식으로 세겨져 넣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조금은 개조를 할때? 그것을 따라할때 ? 편리하게 어떤 것(가)를 (다)랑 연결을 해서 이렇게 만들수 있다라는 정보 공유가 쉬울듯 합니다.

보통으로는 한가지만을 만들수 있는 케이스가 아닌 투렉스 만의 만능 무한 레고 케이스로 바뀌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를 했으면 좋겠으며, 더욱더 풍풍한 상상력으로 케이스를 걸수도 만들수도 있게 해준다면 더욱더 투렉스만의 가치가 높아질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필드테스를 하게 해주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Thumbnail 어떻게 사용하는지 방법을 찾아봐야 할거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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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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