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만 ZM1000-HP
1.외형
저는 택배거래가 주거래수단으로 정착된 오늘(특히 컴퓨터부품) 포장은 너무나 중요한 한부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싸는 정도가 아니라 제품의 이미지를 결정하기도 할 뿐만아니라 A/S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잘만든 제품이라도 소비자에게 들어오기 전까지 그상태를 유지해야 그진가를 나타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박스에 담겨져 왔습니다. 솔직히 파워가 이렇게 크나 하고 의구심을 갖기 했습니다. 물론 좀
크기 하지만 저정도는 아닐텐데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스를 벗지가 에어캡(일명:뽁뽁이)안에 깊숙이 박스가 있었습니다. 2겹이구나 이제는 파워를
보겠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을 뿐 박스를 열자 안에 박스가 또 있었습니다 이제는 있겠지
하고 열자 다시 왕 뽁뽁이안에 큰자태를 하고 있었습니다. 왕뽁뽁이 박스 또박스 일반뽁뽁이 다시
박스 5겹 포장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명품은 소중하니까 이런식으로 철저하게 포장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떠한 충격도 다 견디어 내겠다는
포장 정말 사전 A/S 제대로 받았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2박스로 구성되었습니다. (한박스는 스마트 케이블및 케이블류 한박스는
파워입니다.)
레이아웃입니다 특히 고광택이라서 저의 사진찍는 모습이 비출정도입니다.
140mm 팬이 정중앙에 있습니다.
앞면은 스위치가 없고 그대신에 전원 LED가 있습니다. 보통의 일반 파워와 비교입니다.
1.3배 길것 같았습니다.
스위치 뒷면에 있습니다. 히트파이프의 성능을 극대화하기위해서 빼놓는것 같습니다.
크긴 하지만 일반 미들타워나 심지어는 준슬림 케이스까지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봉인도 꼼꼼하게 되었습니다. 저 종이가 훼손되는 순간 보장은 안녕입니다. 그러니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 합시다.
히트파이프로 처리된 방열부분입니다. 파워에 히트파이프라 잘만 저소음의 비밀이 저기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케이스에 장착했습니다.
케이블은 조금 특이합니다. 모듈러 방식과 기본 장착방식의 혼재된 하이브리드방식입니다.
기본에서 부족한 부분은 모듈러로 보충하면됩니다. 기본장착 케이블입니다. 8핀 그래픽 2개와
4+4핀 메인보드 보조전원 1개 사타 3개와 4피누 3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본이 부족할 경우 모듈러로 사타는 6개 4핀6개 6핀그래픽 2개를 더 추가 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스파이더 플렛폼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그래픽 4개까지 지원)
그뿐만이 아니라 5v 12v 팬도 지원합니다.(시스템팬을 추가할때 사용하면 유용함)
다 장착했을때의 케이블 모습입니다. 마치 꽃다발 같습니다. 혹자는 정리가 힘들것 같다고 하지만 모듈러이기 때문에 빼면 그만입니다. 1000와트로 다 받아주겠다는 케이블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10개의 하드디스크도 문제 없이 연결이 가능하겠습니다. 다수의 팬이나 하드사용자에게 꼭필요한 기능입니다.)
2.성능
소음 실험을 하겠습니다. 소리는 주관적이라서 참으로 힘든 부분입니다. 물론 db이라는 단위가 있고 그 기준도 있습니다. 낮 50db 밤 40db 하지만 사람은 아무리 적은 소음도 신경에 거슬리기 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를 주관적 소음도 즉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합니다. 즉 시끄러운 칵테일 파티에도 대화가 가능한 것처럼 불쾌하다고 느끼는 소리는 아무리 작아도 시끄럽다고 느끼니까요. 객관적으로 평가 한다면 50db이상을 소음이라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시끄러운 파워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소음에 차이 있다고 보고 제 주관적으로 최대한 주관적으로 귀에 가까이 되어서 소리를 측정했습니다
귀에 최대한 가까이 대고 실험 듣고 있습니다. 바람소리만 미약하게 들리는 정도이었습니다. 다른소리가 나지 않는가 해서 팬을 3/2만큼 손으로 막고 귀에 되고 들었지만 바람소리뿐이었습니다. 이또한 집중해서 가까이 귀에 되었을때만 가능합니다.(실험조건: 새벽에 했고 다른장비들은 끄고 오직 파워만 켜일때입니다.)
팬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음에도 불구하도 왜 저런 저소음이 날까 해서 다시 홈피를 뒤적 거리지 시작했습니다. “저소음 2 Ball-Bearing 140mm 쿨링팬을 채택하여 풍량은 증가시키고 소음은 감소시켜 최상의 무소음 환경을 실현합니다.” 라고 나왔습니다. (2Ball-Bearing 저소음과 특히 내구성에서 강점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LabVIEW를 이용하여 테스트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마이크를 장치한 후 박스로 덮어서 실험했습니다.
실험결과입니다.(위는 마이크 미장착시 아래는 장착후 측정후입니다.) 특히 25-30hz에서 약간의
소음이 측정이 되었습니다.
잘만은 1000와트는 소음뿐만아니라 80plus라는 성능적으로 인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80plus에서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80plus란 에너지 효율이 80퍼센트이상 또는 20 50 100퍼센트의 로드시에 트루파워 팩터가 0.9이상일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그림은 80plus의 홈폐이지입니다.http://www.80plus.org)
세계의 고급의 파워들이 이 80plus 인증을 획득했고 잘만도 3개 제품이 있습니다.
http://www.80plus.org/manu/psu/manu_psu.htm
잘만 1000와트의 테스트결과입니다.파워펙터 다 0.9를 넘고 효율도 80%로 이상입니다. 다른 같은
와트수 파워와 비교해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0plus의 장점입니다.(에네지 절약 쿨링비용감소 유지비용(A/S 비용감소) 환경보호
발전비용 감소(에너지절약인한 소비전력 감소로 발전소 건설할 필요 없음 )
마지막으로 스피드팬을 이용한 실험을 했습니다. (상당한 안정성을 보였습니다.)
마치면서...........
상당한 무소음 같은 저소음에 상당히 놀라지 않으수가 없었습니다. 왜 잘만
잘만 하는지 그이유를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큰팬에서 느리지
않는 회전수에서 저런 저소음이 나온다는 것차제가 충격 그 자체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인된 안정성된 성능과 큰 와트수 극한의 저소음 세 마리의
토끼를 잡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조금 큰 크기는 좀 아쉽운점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비싼가격이 걸림돌이지만 나름대로 그 값을 하니 아깝다고는
않을꺼라 사료됩니다.
성능 안정성 고용량이 필요하십니까 그러면 잘만을 기억하세요.
p.s:끝까지 읽어주신분들과 잘만테크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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