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품질 측정
인쇄 테스트에서는 색상은 기본설정으로 하고 표준으로 출력 해보겠습니다.
출력 후 접사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문서 인쇄 품질은 레이져 프린터 못지 않은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 줍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물 입니다.
왼쪽이 DSLR로 찍은 원본 사진이고 우측이 프린트 된 사진 입니다.
일반용지에 표준모드로 4x6 사이즈 정도로 출력 하였습니다.저가형 복합기라 큰 기대를 안했으나,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걸?” 이란 말이 저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전문 프린터나 사진관 만큼은 못 되겠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아깝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출력은 약 20초정도 걸렸습니다.역시 카메라를 이용해 근접 촬영 하여 얻은 결과물이라 밝기와 색상에
오차가 다소 발생 하였고, 실제로 보았을 때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납득 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반용지가 아닌 전용 용지를 사용할 경우에 충분히 더 만족 할만한 결과물을 보여 줄 것이라 보입니다.
스캐너 테스트
4x6사이즈 사진을 600dpi로 스캔해 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선명한 사진을 얻었습니다.
예비스캔을 제외하고 순수 스캔시간에는 약1분 40초가 걸렸습니다.
-600dpi 스캔, 소요시간 약 1분40초 (3544 x 2392 , 4.64MB)
-200dpi 스캔, 소요시간 약 20초 (1190 x 797 , 604kb)-
300dpi로 문서 스캔을 해 보았습니다.
확대 부분과 같이 매우 선명하게 되고,
Jpeg파일이나PDF
파일로도 저장도 가능합니다.
복사 테스트
표준모드에서 일반용지를 사용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사진은 크기로 못올라왔네요...수정해서 다시 오리겠습니다.
가정에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복합기로 꼭 필요한 기능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비교적 작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며 스캔기능을 제공 하고
컴퓨터를 켜지 않은채 간단한 버튼 한번으로 흑백/칼라 복사되는 간단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칼라/흑백의 두개의 잉크를 제공하고, 포토 잉크를 별도로 구매하여 뛰어난
품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 페이지에서 보이는 화면을 출력하고자 하는 부분만 선택해서 바로 출력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 입니다. 지금까지는 웹 페이지의 불필요한 부분까지 출력하거나
따로 저장한 후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어 출력 했야 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했는데,
“스마트 웹 프린팅”을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출력이 가능하니,
인터넷에서 모든 정보를 얻는 요즘 시대에 웹 자료를 출력하는
시간을 절약해 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테스트를마치며
본제품의장점을꼽자면 무엇보다도 가격대비 속이 꽉 찬 기능과 초소형의 세련된 디자인이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게도 가볍습니다. 두번째로 작업 능률을 고려하여 왼쪽에 직렬로 위치시킨
메뉴 버튼인데, 아주 심플하게 작동 할 수 있어 사용하기 간편합니다. 프린트 소음이 적고 가벼운 것도
제품의 특징입니다. 출력, 복사, 스캐너의 성능에서 가격대비 아주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안겨 준다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게다가 스마트 웹 프린팅 기능으로 시간과 잉크를 절약 해주니 경제적이기 까지 합니다.
아쉬운부분으로는 소형이다보니A4 100장의 급지만 가능해서 자주 갈아 줘야 하는 불편함이 예상되며,
잉크 카트리지 역시 작아서 가정용으로만 써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욕심 내서 사무실에서 쓰기엔 부적절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 하고 HP Deskjet F4185는 가격과 성능 모두 충분한 만족을 줍니다.
가정에서 꼭 필요한 기능에, 사용은 간단하면서 높은 퀄리티의 인쇄물을 뽑아 주는 것도 마음에 드는데
가격마저 부담 없으니, 속이 꽉 찬 알뜰한 복합기로 불릴 만 합니다.
게다가 복합기 답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에 가볍고 이쁘기까지 하니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결론적으로 가격, 디자인, 성능의 3가지 핵심사항만 가지고 타사의 중저가 복합기들과 비교 했을 때,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라니 감히 추천 할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부족함이 많은 사용기를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